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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하루에 필요한 햇빛 쬐기 시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햇빛쬐는 시간의 부족은 비타민 D의 결핍을 초래하여 골다공증, 골연화증, 심혈관계질환, 감염성질환, 암, 당뇨병등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경고하였다.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 D의 합성을 위해서는 맑은 날 12시기준 여름에는 30분정도의 노출이 필요하고 겨울에는 1시간 30분 정도의 노출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여름에 40분이상 노출과 겨울에 2시간 30분이상 노출은 홍반, 기미 주름 등 피부노화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므로 적정시간의 햇빛 쬐기가 필요해 보인다.
 
물을 잘 마시는 법  

사람의 몸은 70% 정도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땀과 대소변, 호흡, 대사활동 등으로 2.8~3.5ℓ (몸무게의 4~5%)정도 배출되므로 섭취하는 음식 종류와 식사량에 따라 다르지만 2시간마다 1컵 정도, 하루 약 2ℓ 정도 (몸무게의 3% 정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은 몸의 대사를 돕고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체온과 체액을 조절하고 체내 불필요한 물질을 배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은 하며  피부탄력, 변비,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어나서 한 잔은 체내기관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식사하기 전 30분 ~1시간 전의 물운 소화를 촉진시키며 식사 후 2시간 정도에 마시는 물을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취침전에 1잔의 물은 뇌졸중과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식품과 암예방 기능( 환자의 경우에는 의사와 약사의 도움을 받아 섭취량 등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추. 버섯   대장세포 회복(직장암. 결장암), 암관리에 효과적(항암)이라고 한다.
  부추   위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양배추   위암, 대장암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양파   위암, 전립선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금치   위암과 대장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대장암과 유방암에 도움
  마늘   항암효과가 가장 뛰어난 식품 중 하나
  김치   장의 유산균을 활성화하며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녹차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당근   폐암과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준다
  고구마   대장암과 폐암예방에 도움
  고추   위암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녹황색 채소   암성장을 억제시키고 발암물질을 제거에 도움
  도라지, 된장   간암, 유방암, 폐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생강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에 도움(매운맛)
  요쿠르트   대장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율무   결장암, 골육암에 도움이된다.(보양식품)
  유산균   대장암에 도움(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인삼   심부전증, 동맥경화 예방(오장보호)
  신선초   폐암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쑥   항암의 기능이 있다.(술과 같이 먹지 말 것)
  셀레늄   무기질 성분이 전립선암과 폐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새싹채소   유해산소를 제거하여 암발생과 암의 성장을 억제
  브로콜리   성인병을 예방에 도움이 되고 유방암과 대장암 예방에 도움
  알로에, 아마씨   항독작용이 뛰어나 고 암세포의 전이를 막는 기능 (유방암, 자궁암, 백혈병, 성인병)
  새우젖   새우껍질에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물질이 많음
  올리브오일   심장병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딸기   구강암과 식도암예방에 도움
  미나리   난소암과 대장암에 도움을 주는 식품
  다시마. 미역   대장암예방에 좋다
  곰취   피로해소와 항암효과가 있다.
  배   장내독소배출하고 대장암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   단백질과 무기질에 풍부하고 대장암예방에도 도움
  감초   전립선암과 유방암예방에 도움이 된다.
  들깨   유방암, 대장암에 도움
  등푸른 생선   고혈압, 치매, 간암과 자궁암예방에 도움
  머루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눈 건강

  구분   증상   원인과 치료
  백내장 수정체가 혼탁하여져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짐 노화 60대 70%, 70세 이상 90%가 증상 경험, 당뇨병, 자외선, 약물이 영향을 줄 수 있다. 백내장수술  일반적인 경우 30 ~40분 정도, 인공수정체로 교체, 최근 다초점 인공수정체 개발,
  녹내장 시신경이 손상되어 보는 곳의 바깥부분이 잘 보이지 않고 시야가 점차 좁아진다. 안압이 높아져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사용하거나 레이저나 수술로 치료한다.
  황반변성 가까운 곳과 먼 곳 모두 잘 안보이고 어둡게 보이고 뒤틀려 보이는 보이는 등의 증상이 있다. 시력이 손상되면 회복이 잘 안된다 시신경세포가 있는 망막 중심부 황변에 노폐물이 끼거나 비정상적인 혈관이 자라서 시력이 손상된다. 비정상 혈관의 생성을 막는 주사요법 등이 있다.
 
  75세를 경계로 바뀌는 건강위험 ( 참고자료: 미국 당뇨병 학회, 국립암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비고     65세 ~  74세     75세이상
   식사   과식주의   고기 충분히 섭취
   골절   손목 팔 등의 골절 주의   다리 , 고관절 등 큰 골정 주의
   비만과 치매   비만할수록 치매 위험   저체중일수로 치매 위험
   체질량지수 (BMI)   18.5 ~ 23(정상)일 때 건강   23 ~25(과체중)일 때 사망률 낮아
   혈당   고혈당일수록 사망률 높아   고혈당이라도 사망률 낮음, 저혈당 주의
   콜레스테롤수치  높을수록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   너무 낮으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
 

  고령사회도달년수  ( 자료 유엔, 통계청 )

  구분   도달년수 (년)   기간
  프랑스   115년   1885 ~ 1980
  스웨덴    85년   1890 ~ 1975
  미국    65년   1940 ~ 2010
  영국    45년   1930 ~ 1975
  독일    45년   1930 ~ 1975
  일본    24년   1970 ~ 1994
  한국    12년   2000 ~2012

  고령화 사회 65세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7%이상,   14%이상 고령사회 ,  20%이상 초고령사회

 
  10년 전과 비교한 주요국의 고령자 취업률 (일본은 노동력 조사, 타국은 OECD 통계)
   구분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2006년   19.4%   14.9%   7.9%   6.7%   3.4%
   2016년   22.3%   18.6%   13.1%   10.6%   6.6%
 
  65세이상 노인빈곤률 (평균소득의  50%이하인 경우)

 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노인 빈곤률   60.7%   60.0%   59.8%   60.2%   61.7%    ------
 
 사회보험 기금 전망 ( 자료: 기획재정부 )
  사회보험   적자전환   고갈   사회보험   적자전환   고갈
  국민연금   2044   2060   공무원연금   지속적자   재정보전
  사학연금   2027   2042   군인연금

  지속적자

  재정보전

  산재보험   2019   2030   건강보험   2022   2025
  고용보험   흑자유지   지속증가   요양보험   2024   2028
  
 
  행복수명

  노인수명 82.4세

  건강수명 66세

  경제수명 69세

  행복수명 60대

  은퇴예상시점 60.9세

  남자 기대수명  79.0세

  여자 기대수명 85.5세

  한국노인빈곤률 49.6%

  은퇴후 월 필요자금 226만원

  평균예상준비자금 110만원

  50대 가구주 순자산 3.6억 (2016)

  민간기업 실질 퇴직 53세 (2016)

 

  은퇴자의 생활비 (2017. 1 국민연금관리공단)
  부부 월 생활비 237만원   혼자사는 경우 145만원
  부부 최소 월 생활비 (건강한 경우) 174만 원   혼자 사는 경우(건강한 경우)  최소 월 생활비 104만 원
 

  은퇴자의 생활비  (2016.9  자료 : 삼성생명은퇴연구소)

  구분   원하는 생활비   현실 생활비   50대 생활비   60대 생활비   70대 생활비
  금액 (월)   288만 원   190만 원   225만 원   179만 원   145만 원
 
  서울의 가구당 한달생활비 (자료: 서울연구원 , 2013년기준 )
  서울 한달생활비 평균 314만원   1인가구 135만원   2인가구 230만원   3인가구 355만원
  4인가구 465만원   가구원 1인증가에 102만원 증가   식료품비 22.7%   용돈,경조사비 21.0%
  교통.통신비 12.1%   세금.사회보장비  10.9%   교육비 7.6%   
 

  노인빈곤율  (자료 OECD, 2017)

상대적 빈곤율은 중위소득의 50% 이하을 말하며  한국의 66세 ~75세의 노인 상대적 빈곤율은 42.7%, 75세 이상의 경우 60.2%로 OECD의 노인 상대적  빈곤율 10.6%의 4배와 4.2배에 해당된다고 한다. 부모의 자녀부양 책임은 여전하나 전통적 유교 사회의 자녀의 부모봉양의무가 핵가족 등으로 점차 희석되고 국민연금제 출발이 1988년부터 시행되어 1950년대 출생한 경우 혜택이 적거나 혜택받기가 어렵다고 한다.
 
  기초연금계산시  재산의 월 소득 환산액

기초연금수급자격 재산기준 (2014년 7월부터 65세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 지급, 2017년 기준 단독가구 119만원, 부부가구 190만 4천원이하 소득)  

< { (일반재산 - 기본재산액) + (금융재산 - 2000만원) - 부채 } × 0.04 (재산의 소득환산율, 연 4%) ÷ 12개월 > + 고급자동차와 회원권 가액
 
  기초연금 계산시 지역별 기본재산액
  대도시   1억 3,500만원
  중소도시   8,500만원
  농어촌   7,250만원

 

  
  은퇴자들이 미리 챙기지 못해 후회하는 것 (자료: 삼성생명 은퇴백서 2014)
  1. 건강관리와 체력증진   2. 다양한 취미를 경험하지 못한 것   3. 인적 네트워크
  4. 취미와 여가를 위한 투자   5. 자격증 취득   6. 가족과 화목한 관계
  7. 컴퓨터와 인터넷 수강   8. 동호회활동

  9. 여가정보 수집

 

  직장인의 체감 은퇴연령 ( 자료: 잡코리아 , 직장인 781명 설문,  2017)
   구분   희망은퇴연령   체감은퇴연령
   남성   62.9세   58.2세
   여성   51.6세   47.9세
 
  반퇴시대의 등장과 배경
  노후기간   기대수명이 은퇴 후 30 ~50년 으로 점차 늘어남

  경제환경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이자소득 감소

  부동산가치   저성장시대 집값 하락추세
  의료비   수명 연장에 따른 의료비 지출 증가
  자녀의 도움   자녀수 감소 등으로 자녀의 도움이 점차 줄어드는 경향
  노후연금   노후의 안정적인 연금의 필요성 점차 증가
  일자리

  수입과 동시에 건강과 취미, 경력을 살린 적정한 노인 일자리 필요성 증가

 
 
 
발열효과 100배 높인 온열 암치료 ( 2018. 1 )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핵의학과 강건욱, 안과 박기호연구팀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전자과 배기성교수와 함께 인체에 무해한 저주파 ( 120 KHz미만 )와 마그네슘 나노물질을 활용하여 기존의 온열 암치료보다  발열효과가 100배나 큰 섭씨 50도 이상의 높은 온도로 암치료를 할 수 있는 법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뇌종양있는 쥐에 마그네슘나노물질을 활용한 온열치료를 한 결과 치료 2일 후에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하며 앞으로 차세대 치료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암세포 자살 유도하는 새로운 치료법 (2017.6)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자연과학부 화학과 유자형 교수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곽상규 교수팀,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이은지 교수팀이 함께 암세포를 제거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을 개발하였다. 기존의 암 치료법은 암 조직을 수술로 제거하고 화학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만약 암세포가 내성이 생기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나 새로 개발한 치료법은 "분자의 자기조립"의 방법으로 암세포 내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를 파괴하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약물의 내성이 생기지 않는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탈모와 흰머리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발견 (2017.5)
미국 텍사스대학 사우스웨스턴의료센터 피부과 부교수 루레 박사팀이 KROX20이라는 단백질이 모발의 줄기세포인 모간(毛幹)을 만들고 이 과정에서 생긴 줄기세포인자 (SCF)가 모발의 색소를 입힌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따라서 이를 이용하여 탈모와 흰머리의 치료법이 개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다고 보인다.
 
무병장수를 위한 노화 세포 제거 생체재생물질  (2017.4)
UNIST 자연과학부 김채규 교수와 존스홉킨스의대 전옥희박사팀이 체내 노화 세포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노화 세포는 축적될 경우 만성 염증이나 주변세포를 손상하며 세포재생능력을 떨어뜨려 암, 치매, 당뇨병, 퇴행성관절염 등 다양한 퇴행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고 한다 노화  세포제거 후보물질 UBX0101을 찾아 퇴행성관절염에 투여한 결과 노화 세포는 없어지면서 퇴행성관절염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향후 임상 실험을 통해 치료법이 개발될 경우 새로운 노인성 질환의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항암효과 극대화한 CAR-T 세포 개발 (2017.3)

미국 제약사 카이트 파마에서 항암효과를 극대화한 CAR-T세포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기존 치료제에 듣지 않는 대표적인 혈액암인 림프종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에서 6개월 후 36%가 완치되었고 82%는 암세포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CAR(키메라항원수용채)-T세포는 환자의 몸에서 T 세포(인체면역세포)를 추출하여  특정 암세포만 찾아내는 유전자를 결합하여 한 번 몸에 넣어주면 증식하면서 계속 약효를 내며 몸속의 암세포를 찾아 공격하여 사멸시키는 살아있는 약물로 불린다. 다만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면역반응이 과도해지는 부작용을 막는 것이 중요하며 이 기술에 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도 CAR-T세포를 개발하여 FDA에 소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로 허가 신청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국내에서도 CAT-T세포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치매 유발 단백질 분해 물질 개발 ( 2017. 2 )
UNIST (울산과학기술연구원) 자연과학부교수팀이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을 분해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금속 코발트를 이용하여 만든 금속착물(금속 원자를 중심으로 다른 원자들이 붙어 있는 분자 형태의 집단물질)로 치매 유발 단백질의 결합을 끊어내며 이 단백질의 독성도 낮추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며 이 금속착물은 뇌와 혈관의 장벽을 뚫고 침투할 수 있어 치매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실험실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뇌조직을 만드는 법 성공 (2017. 2)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허은미 선임연구원과 최낙원 선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인간의 뼈와 피부, 조직의 주요성분인 콜라겐 섬유를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하는 법에 성공하고 신경세포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가지 모양의 축삭을 일정한 방향을 가지도록 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세포의 방향성을 알아내면 앞으로 기능이 똑같은 장기와 조직을 개발할 수 있으며 또한 연구를 통해 뇌 조직의 여러 신경망을 실험실에서 만들어 볼 수 있고 이를 줄기세포와 연결할 경우 뇌 질환, 신경질환 등의 치료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회춘 메카니즘 (2017. 1 )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바이오연구소에서 늙은 쥐를 대상으로 회춘실험을 하였는데 생체시계를 돌릴 수 있다고 여겨지는 4개의 초기화 유전자를 작동시키는 알약을 주당 2일씩 3주를 먹인 결과 늙은 쥐가 젊어졌다고 한다. 쭈글쭈글한 피부가 펴지고 꾸부정했던 척추가 꼿꼿해졌으며 거친 피부가 부드러워졌다고 한다. 내장기관도 젊어져 당뇨가 나았으며 세포에서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수명도 30~ 40%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DNA에 달라붙는 여러 가지 꼬리표 (메틸기, 에틸기, 히스톤 단백질 등)를 떼어내는 역할을 하는 4개의 유전자를 태어날 때부터 삽입하여 작동시키는 방법이 회춘의 비결이 된다고 한다. 사람의 경우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한다.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자 교정 ( 2017. 1 )
서울대연구진과 김진수 유전체교정연구팀이 DNA를 마음대로 편집하는 유전자가위 (CRISP -Cas-9)를 활용하여 생쥐 안구의 노인성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앞으로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퇴행성질환에 대해 새로운 치료법이 점차 많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
 
세포재생 동물실험 성공 ( 2016.12)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소크(salk)유전자연구소에서 동물실험에서 세포를 초기상태로 돌려 젊음을 되찾고 수명을 연장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생쥐실험을 통해 다 자란 세포를 초기 배아세포로 되돌려 생쥐를 젊게 하고 생명을 30%정도 연장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세포를 젊게하는 유전자 4개(야마나카 인자)를 간헐적으로 자극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사람의 경우 유사한 반응을 보이고 치료법이 개발될 경우 노화를 억제하고 인간 수명 또한 100세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간수명 120세 가능성 ( 2015. 12)

당뇨병 차료제 메트포르민이 세포내 산소분자수를 늘리고 체력을 증강시켜 수십년 더 살 수 있는 노화억제(안티에이징)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국 카디프연구진(복용환자 수명연장효과 발견)과 벨기에 연구진(회충을 통한 효능실험)에 의해 수명이 늘어나는 현상이 발견되었으나 원인은 불분명하다고 한다. 또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을 늦추는 효과도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라  미국 캘리포니아 노화전문연구기관인 벅스연구소에서  내년말부터 임상실험할 예정이라고 한다.

 
약복용시 주의점 (2015. 10.)

잘못된 약의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다고 한다. 노인 질환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에게 처방 받은 약을 일정시간에 정해진 만큼 복용하고 상태가 호전되더라도 자의적으로 양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다.  국내 노인들의 평균 복용약이 하루 7가지 정도이라고 하며 이에 따라 매일 먹어야 하는 약에 대해서는 같이 먹어서 안되는 약과  음식을 알아 두는 것이 좋다  항응고제(와파린)을 복용할 시는 녹즙과 콩즙을 많이 먹으면 약효를 떨어뜨린다고 하며 일부 고혈압약은 바나나, 오렌지, 포도주스 등 와 같이 먹으면 심장박동이 빨라진다고 한다. 약을 먹을 때 물과 같이 먹는 것이 좋으며 우유, 콜라, 과일주스를 먹는 것은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혈압약과 소염진통제를 같이 먹을 경우도 혈압이 올라갈 수 있으며 당뇨병약과 감기약, 호르몬제를 같이 복용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를 요하고 고지혈증약은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부정맥제와 같이 먹으면 근육통을 유발한다고 하며 항응고제는 소염진통제, 위장약을 같이 먹으면 출혈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기억하기 힘들면  스마트폰앱 " 꼬박 꼬박 복약 알리미"등을 설치해 활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치매치료 가능성 발견 (2014. 7)
KIST 연구팀이 세계최초로 기억이 지어지는 원인을 밝혀내 치매의 치료가능성을 열었다. 연구팀은 뇌에서 반응성 세포가 해마에서 도파민을 없애는 효소를 작용시켜 억제성신경전달물질인 "가바"를 대량 생산해내고 이 "가바"라는 물질이 신경세포와 결합하여 신경전달을 방해해 기억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발견하였고 또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린 쥐에 "셀레길린"이란 약물을 먹여 "가바" 생성을 억제시킨 결과  기억이 되돌아 왔다고 합니다. 이 약물은 2주 정도 일시적인 효과가 있어 지속적인 효과의 약물이 개발된다면 치매의 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치료법 (2014. 3)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조현철, 윤강섭교수팀이 관절염환자의 복부지방세포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만든 고농축 중간엽 줄기세포배양액을 무릎관절에 주사한 결과 최대 22%의 연골재생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앞으로 3년정도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세계적으로 60세이상 약 37%가 고통받고 있는 노인성 퇴행성 관절염에 큰수술 없이 주사로 관절염을 치료하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3D 프린터로 장기를 찍어낼 수도 있다. (2013. 12)
미국 코넬대 연구진이 3D프린터로 인조 귀를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미국 샌디애고의 생체인쇄회사 오가노보에서 실험실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혈관계가 있는 인공 간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아직 실험실 수준으로 식품의약국 검토와 임상실험등 아직 많은 난제가 있으나 환자의 줄기세포로 필요한 세포를 증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공장기를 3D프린터로 만드는 등 미래에는 인공장기가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예측된다.
 
노화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가능한가? (2013. 12)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쥐실험을 통해 노화된 근육을 화학요법을 통해 다시 젊어지게 하는 성공하였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모든 세포에서 자연 감소하는 NAD 화학물질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2세된 쥐에게 약을 투여한 결과 미토콘트리아, 근육낭비, 염증, 인슐린내성 등에서 근육이 생후 6개월된 쥐의 근육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러나 DNA손상이나 텔로미어길이 단축 같은 노화는 아직 치료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2015년부터 임상실험을 할 예정으로 보인다.

 
젊어지는 유전자 발견 (2012. 7)
일본 도쿄대학연구팀이 살아있는 실험용 쥐의 두뇌에 특정 유전자를 넣었을 경우 신경세포를 만드는 줄기세포가 태아와 같이 젊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생존한 포유류에서 회춘현상이 발견한 것은 세계 최초의 일이며 앞으로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사람의 수명을 10살 이상 늘려줄 묘약 (2009.7.)

미국 텍사스 주에 있는 "바버숍 장수와 노화 연구소"(Barbershop Institute for Longevity and Aging)의 소장 앨런 리처드슨 박사는 노화 방지를 통해 인간의 평균수명 을 적어도 10년이상 연장해 줄 화학 성분을 최근 발견했다고한다. 이 젊음의 묘약은 "라파마이신"으로 거대신상이 있는  태평양 동부 이스터섬의 흙에서 기생하는 박테리아가 만들어내는 항균성 약물이다. 텍사스 연구팀은 라파마이신을 인간의 중년,노년에 해당하는 쥐인 생후 20개월 된 생쥐에게 투여한 결과 숫컷은 기대 수명의 28%, 암컷은 38%의 연장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쥐에게 생후 20개월은 인간의 60세에 해당하는 나이다. 지금까지 쥐들의 최장 수명은 1094일이었는데 이 성분을 투약한 결과 1245일로 연장됐다. 수컷의 생명은 1078일에서 1179일로 늘어났다고 한다.

 
 
 

웃음이 장수의 원인 (2008. 5.)

원광대 김종인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100세를 넘겨 장수하는 노인은 80대 노인보다 10배, 60대 노인보다 12배 더 많이 웃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100세 이상 노인은 미래에 대한 근심이나 걱정을 하는 것이 80대 노인의 6분의 1, 60대 노인의 12분의 1에 그쳤다고 한다.   60세 이상 노인이 100세를 넘겨 살려면 자주 웃는 등 긍정적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절주 금연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웃음은 뇌에 엔돌핀과 모르핀을증가시키고 기억력을 증가시키며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또 바이러스저항력과 면역력이 증가되며 통증을 완화, 억제시킨다고 한다.

 
장수의 비밀은 소식(小食)이 아니라 영양의 균형 (2008. 2. )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이광범 교수와 시드니대학 스티븐 심슨 박사팀이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 결과 섭취한 총 열량보다는 섭취한 먹이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비율이 수명과 평생 산란수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초파리 1천8마리에게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다른 7가지 먹이를 먹이면서 초파리가 섭취한 영양분과 열량을 측정하고 이들의 생존기간과 일생동안 낳은 알의 수, 하루 동안 낳은 알의 수 등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초파리의 수명연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기존 연구에서 드러난 것처럼 열량을 적게 섭취하는 소식(小食)이 아니라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인 것으로 밝혀졌다.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2인 초파리들은 평균 수명이 26일에 불과했으나 1대4인 초파리는 36일, 1대16인 초파리들은 평균 57일이었다. 초파리는 보통35~40일 정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번식능력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1대16인 초파리들은 하루에 낳은 알의 수가평균 2.7개에 불과했으나 1대4인 초파리는 4.6개였고 1대2인 초파리는 5개였다. 하지만 초파리들이 일생동안 낳은 알의 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4인 경우가 평균 93.2개로 가장 많았고 1대2인 초파리들이 73.5개였으며 1대16인 초파리는 54.3개로 가장 적었다. 또 연구진이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다른 여러 먹이를 자유롭게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한 결과 초파리들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4인 먹이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일생동안 낳는 자손 수가 극대화되는 비율의 먹이를 선택하였다고 한다. 이 교수는 "연구결과 초파리에서 수명연장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총 섭취열량보다는 먹이를 구성하는 영양분의 균형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곧 적절한 음식물섭취가 건강한 노화에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며 생식과 생존을 결정하는 적정 영양 균형은 생물체의 종마다 다르고 같은 종 안에서도 발달단계나 생리적 상태, 외부 환경 등에 따라 다르므로 개별 개체에 맞는 적정 영양 요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생활속의 치매예방법
  적당한 운동하면 인체 각 부분에 피 공급이 원활해져 영양과 산소가 공급되며 이는 신체 기능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토마토, 딸기, 양파 등 채소 과일을 자주 먹고 콩, 호두 등 씨앗으로 만든 음식은 뇌건강에 도움이 될 수있다.

  콩, 굴 , 등푸른 생선, 노루궁뎅이 버섯 등도 뇌건강에 도움이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을 접촉하고 이야기하며 웃고 떠들면 기억력 손실을 낮추어준다고 한다.

  기름진 음식과 탄 음식 등 단백질 변형된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스트레스를 자주 풀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건망증과 치매
  건망증   치매
  뇌의 자연적인 노화현상   뇌의 질병이아 손상이 원인
  경험한 것의 일부를 잃어버림   경험한 것의 전체를 잃어버림
  잊어 버린 사실을 스스로 안다   잊어 버린 사실 자체를 모른다
  잊어 버리는 많아져도 진행되지는 않는다   기억장애가 점차 심해지고 판단력도 저하된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다.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지사에 의사소견서 첨부하여 신청
 공단직원 환자상태 방문조사
 시.군.구 등급판정위원회 등급 결정
 1 ~ 2 등급은 요양원 입소, 가정방문 수발.목욕. 간호 등 이용 가능
 
장기요양보험 등급별 인원 (2013년)
  1등급   온종일 누어서만 생활하는 환자   4만여명 (약 11%)
  2등급   휄체어로 이동하고 폭언, 폭행 등 이상행동을 하는 환자   7만여명 (약 21%)
  3등급   도와줘야 세수, 양치질이 가능한 환자   24만명 (약 68%)
  실제 이용자는 31만명, 이중 치매환자 18만 7000명 가량 (2012년 12월기준)
  전체 65세이상 노인중 장기용양보험받는 비율 한국 5.8% (스웨덴 17%, 독일 11%수준, 2011년 기준)
 
 
 

은퇴 후 생활 (자료: 하나은행, 한국갤럽, 2007. 7월)

  항목

  예비은퇴자의 생각 (35~49세)

  은퇴자의 현실(50세이상)
  주거비   7. 0 %   9.4%
  식료품비   30.5%   29.2%
  문화생활비   16.2%   14.2%
  자녀교육비   3.4%   8.5%
  세금 및 각종 비용   19.2%   21.7%
  경조사비   23.8%   17 0%
  전체비용   현소득의 57%   현소득의 65%
  적절한 퇴직연령   60.9세   53세(2005년기준, 민간기업)
  손자. 손녀 돌보기   32%   8%
 

장수(長壽)의 최대의 적(敵)은 스트레스 (2005.6.28)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선천적인 장수유전자, 식생활, 운동 등의 생활습관 등은 중요하나 제한적이며 가장 장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스트레스이며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잘 통제하고 극복하느냐가 노년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요소라고 ....

 

2050년까지 인구구성비 변화 (자료: 통계청 2005년)

  구분

 유년인구(0~14세)

 생산가능인구(15~64세)

 고령인구(65세 이상)

 1980년

 34.0%

 62.2%

 3.8%

 2000년

 21.1%

 71.7%

 7.2%

 2010년

 16.3%

 72.8%

 10.9%

 2020년

 12.6%

 71.7%

 15.7%

 2050년

 9%

 53.7%

 37.3%

 
 
 

고령화 속도 (자료: 통계청 2005)

  구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고령화사회_고령사회

 18년

  72년

  24년

 115년

  40년

 고령사회-초고령사회

  8년

  16년

  12년

  40년

  38년

고령인구비율 7%는 고령사회, 14%는 고령사회, 20%는 초고령사회

 

산업별 평균연령(자료: 대한상공회의소, 2005. 1.19)

  업종

   1994년

   2001년

   2003년

  철강

  37.6세

   39.5세

   39.7세

  조선

  35.9세

   37.1세

   38.6세

  자동차

  32.9세

   35.5세

   36.2세

  의복.모피

  33.4세

   38.2세

   39.2세

  컴퓨터. 사무기기

  28.9세

   30.3세

   32.7세

  반도체. 통신장비

  29.4세

   31.3세

   32.0세

  숙박. 음식점업

  33.7세

   36.3세

   36.1세

 

한국사회 고령화 전망(자료: 고령사회에 대비한 국가전략. 김용익.2004)

  구분

   2000년

   2010년

   2020년

    2030년

   2040년

   2050년

  65세이상 인구

   7.8%

   10.7%

   15.1%

    23.1%

   30.1%

    34.4%

 

인간의 수명은 1000살까지 가능(2004.12.4)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의학박사 오브리 드 그레이는 영국 BBC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의학의 진보로 사람이 1000살까지 살 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래 사회에서 노화는 자연현상이 아니라 질병의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현재 생존해 있는 사람중에도 1000세의 수명을 누릴 사람이 60명은 나올 것이며 이는 노화를 방지하고 치료하는 SENS(Strategies for Engineered negligible Senescence)프로젝트에 힘입어 실현될 것이며 SENS프로젝트는 인간 세포와 분자의 손상 치유를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이며 이는 기존의 의료 기술의 조합을 통해 성공할 수 있으며 이미 각 부문별 임상실험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쥐를 통한 종합적인 임상실험은 향후 10년, 그리고 인체실험은 추가로 10년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레이 박스는 "실험이 성공할 경우 인류는 노화의 공포에서 벗어나 나이가 들어도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류에게 해로운 세포 및 분자 손상은 7가지 경우가 있다"면서 "기존의 의료기술과 개발이 진행중인 의료기술로 각각의 경우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 박사는 "노화를 방지하는 것은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연령별 예상 잔여수명 (2004.12.21. 자료:통계청, 2002년 기준)

   구분

   15세

   20세

   25세

   30세

   35세

   40세

   45세

   남자

   59.10

   54.24

   49.42

   44.62

   39.87

   35.23

   30.75

   여자

   66.09

   61.17

   56.28

   51.39

   46.52

   41.69

   36.91

   구분

   50세

   55세

   60세

   65세

   70세

   75세

   80세

   남자

   26.46

   22.36

   18.47

   14.88

   11.64

   8.86

   6.63

   여자

   32.20

   27.57

   23.06

   18.72

   14.66

   11.05

   8.08

 

당신은 얼마나 장수할 수 있나?

 삶의 태도가 낙천적인가. 스트레스를 스스로 해소 할 수 있는가?

없다면

-5년

 유전자, 가족중에 90세 이상 산 분이 몇 명이 있는가?

많다면   

+10년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3일 이상운동을 하는가?          

아니면

-5년

 정기적으로 두뇌운동을 하는가?                              

그렇다면

+5년

 다이어트중인가?                                                                 

그렇지 않다면

-7년

 담배를 피우는가?                               

그렇다면

-5년

 87세를 기준으로하고 각 항목에서 더하거나 뺌 (자료=타임지)

   
 

세계의 장수법 (長壽法)

 

타임지가 밝힌 100세 장수비결 (2004.8.24)

 1. 무병장수는 유전자. 식생활. 스트레스 등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 벤츠유전자를 갖고 있어도 엔진오일을 갈지 않으면 유지가가 잘된 포드에스코트만큼 견디지 못한다.

 3. 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저지방. 저염식에다 섬유질과 항산화물질이 많은 야채.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라

 4. 소식(小食)을 하라. 10분의 8 정도로 먹는 오키나와 노인들은 노인성질환이 적다.

 5. 유전자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인간백혈구항원과 관계가 있다.

 

노화연구석학 미국 레너드 푼 교수의 100세인 장수이론: (미국정신건강연구소 국제장수연구프로젝트 총괄 책임자)

 1. 적절한 영양섭취: 육식보다 비타민 A와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 많이 섭취

 2. 유전적요인이 25~30%: 아버지의 수명이 장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3. 성별: 여성이 남성 보다 장수에 유리하다.

 4. 부양시스템과 인지기능

 5. 100세인의 경우 흡연하지 않고 중간정도의 음주을 하며 뚱뚱하지 않고 신체활동을 많이하고 우울증이 없는 경우가 많다.

 

100세 이상 장수노인들의 건강법 (보건복지원후원.서울대 한국100세인연구팀 2년간 조사결과)

좋아하는 음식

채소(96.8%), 콩(90.5%), 해조류(88.9%), 과일(79.4%), 버섯(79.4%), 생선(73%)

싫어하는 음식

짱아찌류(55.6%), 죽.스프(46%), 젓갈류(42.6%), 튀김류(41.3%)

좋아하는 반찬

나물(42%), 된장,고추장(15%), 생채소류(3%)

생활습관

하루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며 농어촌 93%, 대도시 3%에 거주, 쌀밥과 단 음식을 좋아하며 데친 채소류를 좋아하고 다섯 명 중1명 정도가 담배. 술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활수준 중하위층은 58%으로 경제수준은 장수와 별 상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루 8~10시간 충분히 자며 늦은 연령까지 일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베르하이베의 장수법 (네덜란드의 명의)

배 속에 지나치게 음식을 많이 넣지 말라.

머리를 차게 하고 발을 덥게 하라.

 

후커의  장수법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음식의 양을 엄격히 절제하라.

격앙하거나 분노하지 마라.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놀아라.

놀음과 도박을 하지 마라.

음식은 담백한 것을 먹어라.

웃고 젊은 기분을 내라.

항상 미래의 희망을 가져라.

신선한 공기를 마셔라.

자기뿐 아니라 남을 위해 살아라.

 

후렛차의 장수법

실내 환기를 잘 하라.

경쾌하고 간소한 옷을 입어라.

심호흡을 하라.

과식과 미식을 피하라.

육식을 삼가하라.

차분히 식사하라.

매일 규칙적으로 배변하라.

항상 바른 자세를 가져라.

야외 일이나 오락을 즐겨라

적당히 일하고 놀고 휴식하고 자라.

 

로란드의 장수법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적당한 운동을 하라.

채식위주로 잘 씹어서 먹어라.

매일 목욕을 하라.

매일 1회 배변을 하라.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어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6시간 이상 8시간 이내의 수면을 취하라.

주 1회 노동을 전환하라

정신의 급격한 변화를 피하라.

중용의 생활을 유지하라.

환경의 온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라.

알코올, 담배, 커피 등을 절제하라.

 

 

세계적인 장수향(長壽鄕)의 100세 이상 장수자의 식생활

곡물, 야채, 과실, 나무 열매 등의 농작물이나 식물성 식품을 즐겨 먹고 있다.

주식은 밀, 옥수수 등의 곡물을 간단히 손을 가해 요리한 것이다.

유러시아 대륙의 장수촌에서는 무챠지(구루지아), 챠파타(훈자), 난(신강 위구루 자치구)등이 주식이고 그것들을 같은 도구와 제법으로 만들어진다.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자연 농법으로 재배하며 필요 이상 가공하지 않고 섭취한다.

육류는 관혼상제나 환영, 접대등 특별한 경우 가끔 소량으로 먹는다.

유러시아 대륙의 장수촌에서는 요쿠르트를 즐겨 마신다.

적량의 양조주는 장내 환경을 좋게 하고 정신적 해방감을 주어 장수의 마이너스 요인은 아닌 것 같아 보인다.

전통적인 식생활이 파괴되면서 장수인구가 줄고 있다.

 

노인 건강 지키기 10계명  (자료: 미국 립노화연구소 )

운동을 하라 .. 운동의 강도는 줄이되 시간을 늘이는 것이 요령  30분씩 매주 4회이상

칼슘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신진대사가 떨어진다. 우유와 멸치를 즐겨 먹자

매년 한 차례 정기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중년층은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과체중은 적신호이나 노인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거나 저체중일수록 사망률이 증가한다.

안과 질환이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조기발견하여 치료하면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새벽에 깨어 다시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흔하다.낮에 충분히 햇빛을 쬐고 밤에는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다 취침시에는 완전히 불을 끄는 것이 좋다.

여성 노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하루 한 알을 먹으면 노인성 치매와 골절 예방등에 효과가 있다.

65세 이상의 노인은 독감에 걸렸을 경우 사망률이 높으므로 예방 접종을 10월말 까지 하는 것이 좋다.

차량 운전시 시야가 좁아지므로 비보호 죄회전에 주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곡류와 채소 위주의 소박한 식단이 바람직하다.

 

 

 

노년 건강은 중년부터 다져라

금연후 뇌졸중과 폐암의 위험성에서 벗어나려면 평균 10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골밀도를 높여주는 운동효과는 30대 이전이 효과적이다.

건강을 결정짓는 세 요소는 유전과 환경. 라이프스타일로 이중 라이프스타일이 가장 중요하다.

금연과 하루 2잔 이내의 음주. 운동과 휴식의 조화, 균형있는 식사, 원만한 인간 관계 등이 중요하다.

건강검진을 통해 성인병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약과 건강보조식품으로부터 단번에 건강을 얻겠다는 것은 무모하며 농축된 성분이 간 등에 무리를 줄 수도 있다.

 

노인 기억력장애의 원인

  노인성건망증

기억력과 지적능력은 유지되며 시간이흘러도 악화되지 않고 뇌손상이 없다

  가성치매

우울증이 원인이되며 의욕이 없어지고 주의집중력이 떨어져 기억력감퇴가 일어난다. 뇌손상은 없다

  치매

뇌세포가 파괴되어 기억력이 감퇴(알츠하이모병), 뇌혈관질환으로 뇌손상(혈관성치매)

 

노인성건망증 예방법

한자쓰기나 일기쓰기 같은 머리를 쓰는 훈련을 한다.

매일 30분이상 산책을 한다.

매일 3명이상 만나 대화를 한다.

6~8시간 숙면을 한다.

비타민B6, 비타민 E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행복한 마음을 가꾸는 서른 세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재산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며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급할 때만 하느님 조상님 하지 말라. 미리부터 그 분들과 거래하라.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一病長壽) 무병단명(無病短命)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32.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3.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