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111  건강,병원  Health, Hospital      동의보감

 

   

  HOME    시작페이지로       Shopping♪     

        의료기관.학회

    노인.장수 老人. 長壽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應急

      다이어트

          Health Organization

      Silver, Longevtiy

     Emergency Medical Center

        Diet

    건강.의학정보 Health information,   의료기관   Health organization

       보건복지부

     국가건강정보포털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닥터(검색)

       코메디닷컴

     헬스조선

     하이닥

     휴일지킴이 약국

       공공보건포털

     의료전문포털

     Health & Life

     건강in

       대한약사통신

     아임닥터

     대다모

     매경헬스

       예방접종도우미

     생노병사의 비밀

     조인스헬스케어

     건강길라잡이

       건강한 식탁

     건강밥상전

     365홈케어

     브레인월드(뇌체조)

       의약품정보

     약학정보원

     Druginfo

     한의원 정보

       식품의약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세계보건기구(WHO)

     국립보건연구원

       4대사회보험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대한적십자사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대한병원정보협의회

     대한한방병원협회

     한국제약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학병원. 종합병원  Hospital 

       가톨릭중앙의료원 (서울)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강남)

     가톨릭대성모병원 (여의도)

       강북삼성병원 (종로)

      건국대학교병원 (서울광진구)

     강동경희대병원 (강동구)

       경희의료원 (동대문구)

      고려대학교의료원 (성북구)

     고려대부속구로병원 (구로)

       동국대의료원 (경주,분당,일산)

      서울적십자병원(종로구)

     삼성서울병원 (강남구)

       서울대학병원 (종로구)

      서울아산병원 (송파구)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남)

      이화여대의료원 (동대문,목동)

     중앙대의료원 (용산구,동작구)

       한양대의료원 (성동구,구리시)

      가톨릭대 성바오르병원 (청량리)

     순천향대학교중앙의료원 (용산구)

       삼육의료원 (서울위생병원)

      서울시립서북병원 (서울 중구)

     경찰병원 (송파구)

       국립의료원 (서울 중구)

      서울성심병원 (동대문구)

     서울시립동부병원 (동대문구)

       서울보훈병원 (서울 중구)

      인제대학교백병원 (서울. 부산)

     차병원 (강남.분당.대구)

       강동성심병원 (강동구)

      을지의료원 (서울.대전)

     제일병원 (서울중구)

       원자력병원 (노원구)

      보라매병원 (동작구)

     한일병원 (도봉구)

       삼육의료원 (동대문구)

      세란병원 (종로구)

     구로성심병원 (구로)

       서울성심병원 (동대문구)

      안세병원 (서울강남)

     제성병원 (양천구)

       명지성모병원 (영등포)

      희명종합병원 (금천구)

     혜민종합병원 (광진구)

       한독병원 (동작구)

      제일정형외과병원 (강남구)

     금강아산병원 (용산구)

       강남연세신경통증의원

      인제대백병원 (중구)

     한림대병원 (영등포)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강남)

      한일병원 (도봉구)

     양지병원 (관악)
     

      가천의대 길병원 (인천)

     가천의대 남동길병원 (인천)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인천 부평)

      인하대병원 (인천 중구)

     세림병원(인천 부평구)

    인천사랑병원 (인천남구)

      한마음병원 (인천 계양구)

     한림병원(인천 계양구)

    나사렛국제병원 (인천 연수)

      검단탑종합병원 (인천 서구)      국제성모병원 (인천 서구)

    성민병원 (인천 서구)

      분당서울대학병원 (분당)

     동국대의료원 (분당)

    분당차병원 (분당)

      순천향대 부천병원 (부천)

     부천대성병원 (부천)

    가톨릭대 성가병원  (부천)

      경기도립의료원 (수원)

     성빈센트병원 (수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수원)

      동수원병원 (수원)

     관동대학교명지병원 (고양)

    일산병원 (고양시)

      고려대 안산병원 (안산)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안산)

    단원병원 (경기 안산)

      안양샘병원 (안양)

     한림대학교의료원 (안양)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의정부)

      한양대의료원 (구리)

     동국대의료원 (일산)

    일산백병원 (일산)

      군포병원(군포)

     G샘병원 (군포) 

    화성중앙종합병원 (화성)

      시화병원 (시흥)

     평택성모병원 (평택)

    광명인병원 (광명)

      뉴고려병원 (김포)

     김포우리병원 (김포)

    청심국제병원 (가평)
      세종병원 (부천)      다보스병원 (용인)

    포천의료원 (포천)

      파주병원 (파주)      안성병원 (안성)    
     

      가천의대 철원길병원 (철원)

     강릉 동인병원 (강릉)

    강릉의료원 (강릉)

      국립춘천병원 (춘천)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춘천)

    강릉아산병원(강릉)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원주)

     속초보광병원 (속초)

    동해병원 ( 동해)

     

       충남대학교병원 (대전 중구)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대전)

     건양대학교병원 (대전 서구)

       단국대학교병원 (천안)

      순천향대 천안병원 (천안)

     천안충무병원 (천안)

       충북대학교병원 (청주)

      태안군보건의료원 (태안)

     서울중앙의원 (안성)

       가림노인전문병원 (부여)

      한림대통탄성심병원 (동탄)

     백제종합병원 (논산)

       당진종합병원 (당진)

      예산종합병원 (예산)

     아산충무병원 (아산)
       대청병원 (대전 서구)         
     

       경북대병원 (대구중구)

      계명대 동산의료원 (대구 중구)

     곽병원 (대구)

       영남대의료원 (대구 남구)

      대구파티마병원 (동구)

     대구카톨릭대병원 (남구)

       대구의료원 (대구서구)

      가야기독병원 (대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구미)

       동국대학교병원 (경주시)

      안동의료원 (안동시)

     경상병원 (경산)

       포항성모병원 (포항)

      세명기독병원 (포항)

     칠곡카톨릭병원 (칠곡)

       영천영남대병원 (영천)

   
     

       울산대학교병원 (울산 동구)

      울산중앙병원 (울산 남구)

     울산병원 (울산 남구)

       

      

     

       부산대학교병원 (부산 서구)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부산 서구)

     대동병원 (부산 동래구)

       동아대학교의료원 (부산 서구)

      부민병원(부산 북구)

     온종합병원 (부산진구)

       대동병원 (동래구)

      세웅병원 (부산 금정구)

     좋은삼선병원 (부산 사상)

       양산부산대병원 (양산)

      웅산중앙병원 (양산)

     부산대한방병원 (양산)

       삼성의료원 (마산)

      국립마산병원 (마산)

     마산의료원 (마산시)

       경상대학교병원 (진주)

      창원파티마병원 (창원)

     자혜의료재단 (하동)

       거제백병원 (거제)

      국립부곡병원 (창녕)

     갑을장유병원 (김해)

       창원병원 (창원)

      창원제일종합병원 (창원)

     좋은강안병원 (부산 수영)

       세영병원 (김해시)

      진해연세병원 (진해)

     창원경상대학병원 (창원)

       부산의료원 (부산 연제)       김해중앙병원 (김해)      한일병원 (진주)
     

       원광대학교의료원 (익산)

      조선대학교병원 (광주 동구)

     첨단종합병원 (광주시)

       군산의료원 (군산시)

      광주한국병원 (광주 서구)

     호남병원 (광주 광산)

       참좋은병원 (광주)

      운암한국병원 (광주 북구)

     광주서광병원 (광주 서구)

       전북대학교병원 (전주)

      나주종합병원 (나주시)

     국립목포병원 (목포)

       목포의료원 (목포시)

      고흥종합병원 (고흥)      영광종합병원 (영광)
       첨단종합병원 (광주 광산구)       무안종합병원 (무안)      해남우리종합병원 (해남)

       해남종합병원 (해남)

      여수성심종합병원 (여수)      장흥종합병원 (장흥)

       국립소록도병원 (전남 고흥)

      고창종합병원 (고창)      순천평화병원 (순천)
       동군산병원 (군산)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시)

      제주한라병원 (제주시)

     한국병원 (제주)
       중앙병원 (제주시)       한마음병원 (제주)  

       

      

     

  

 
 
운동을 하는 요령
땀 등으로 배출하는 만큼 물을 수시로 적당량 마시는 것이 몸속의 근육조직 등에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나쁜 자세로 오래 운동하면 나쁜 자세가 고착될 수도 또 다칠 수 있다.
적응된 운동은 근육이 적응되었다는 것으로 근육이 성장을 원한다면 횟수나 강도를 약간씩 높이는 것이 방법이 된다.
운동시 근육이 수축되므로 근육이 뭉치거나 뻣뻣해지며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반복동작시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 부터 진정한 운동의 효과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약간의 고통은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근육은 뼈와 관절 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몸이 약해질수록 적당한 근육운동이 필요하다.
 
인체 부위별 재생기간  ( 나이와 건강상태에 따라 약간 차이)

  인체 부위

  재생기간

  인체 부위

  재생기간

  피부세포

  약 28일 (2주 ~4주)

  간

  12 ~18개월

  체(體)세포

  25 ~30일

  근육

  최소 15년

  뼈, 근육

  약 7개월

  뇌세포 (기존세포가 분열)

  60년

  뼈조직 (전체재생)

  약 7년

  뇌

  나이에서 20 ~25 마이너스

  신경세포(전체재생)

  약 7년

  눈

  나이에서 20 ~25 마이너스

  인체장기(혈관, 위장, 간장, 췌장)

  약 4개월

  심장근육

  나이에서 20 ~25 마이너스

  손톱, 발톱(뿌리가 손톱 끝까지 자라는데

  약 6개월

  대장, 소장,

  약 15년 9개월

  두피세포(탈모, 백발)

  약 2달

  위장내벽세포

  2시간 30분 ~ 수 일

  눈썹

  성장기간 1달

  장 내벽 점액

  5일

  머리카락

  8년 (한달에 1cm)

  다리털

  5개월

  건강에 회복하는 시간

  약 3 ~6개월

  적혈구   3 ~ 4개월
  우리 몸의 대부분 세포가 바뀌는 기간   약 2년   백혈구   수 분  ~ 2 - 3주

 

 
독감바이러스 하루만에 죽이는 신약 개발 (2018.2)
일본 시오노기사가 2015년 개발한 독감치료제 "엑소플루자(Xofluza)"이 일본 후생노동성의 신약승인을 통과하였다고 한다. 최종임상실험에서 독감바이러스를 24시간 이내 죽이며 이는 기존의 타미블루보다 3배 빠른 것으로 1회 투여만으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흔한 독감바이러스 A형외에 독감바이러스 B형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현재 3상 2차실험 최종단계이며 후생성 신속심사 절차에 따라 승인 받았다고 한다. 문제가 없을 경우 2018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발열효과 100배 높인 온열 암치료 ( 2018. 1 )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핵의학과 강건욱, 안과 박기호연구팀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전자과 배기성교수와 함께 인체에 무해한 저주파 ( 120 KHz미만 )와 마그네슘 나노물질을 활용하여 기존의 온열 암치료보다  발열효과가 100배나 큰 섭씨 50도 이상의 높은 온도로 암치료를 할 수 있는 법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뇌종양있는 쥐에 마그네슘나노물질을 활용한 온열치료를 한 결과 치료 2일 후에 암세포가 완전히 사멸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하며 앞으로 차세대 치료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을 잘 마시는 법  (2018.1 )

사람의 몸은 70% 정도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땀과 대소변, 호흡, 대사활동 등으로 2.8~3.5ℓ (몸무게의 4~5%)정도 배출되므로 섭취하는 음식 종류와 식사량에 따라 다르지만 2시간마다 1컵 정도, 하루 약 2ℓ 정도 (몸무게의 3% 정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은 몸의 대사를 돕고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체온과 체액을 조절하고 체내 불필요한 물질을 배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은 하며  피부탄력, 변비,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어나서 한 잔은 체내기관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식사하기 전 30분 ~1시간 전의 물운 소화를 촉진시키며 식사 후 2시간 정도에 마시는 물을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취침전에 1잔의 물은 뇌졸중과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암세포 자살 유도하는 치료법 (2017.6)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자연과학부 화학과 유자형 교수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곽상규 교수팀,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이은지 교수팀이 함께 암세포를 제거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을 개발하였다. 기존의 암 치료법은 암 조직을 수술로 제거하고 화학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만약 암세포가 내성이 생기면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나 새로 개발한 치료법은 "분자의 자기조립"의 방법으로 암세포 내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를 파괴하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약물의 내성이 생기지 않는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탈모와 흰머리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발견 (2017.5)
미국 텍사스대학 사우스웨스턴의료센터 피부과 부교수 루레 박사팀이 KROX20이라는 단백질이 모발의 줄기세포인 모간(毛幹)을 만들고 이 과정에서 생긴 줄기세포인자 (SCF)가 모발의 색소를 입힌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따라서 이를 이용하여 탈모와 흰머리의 치료법이 개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다고 보인다.
 
무병장수를 위한 노화 세포 제거 생체재생물질  (2017.4)
UNIST 자연과학부 김채규 교수와 존스홉킨스의대 전옥희박사팀이 체내 노화 세포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노화 세포는 축적될 경우 만성 염증이나 주변세포를 손상하며 세포재생능력을 떨어뜨려 암, 치매, 당뇨병, 퇴행성관절염 등 다양한 퇴행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고 한다 노화  세포제거 후보물질 UBX0101을 찾아 퇴행성관절염에 투여한 결과 노화 세포는 없어지면서 퇴행성관절염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향후 임상 실험을 통해 치료법이 개발될 경우 새로운 노인성 질환의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항암효과 극대화한 CAR-T 세포 개발 (2017.3)

미국 제약사 카이트 파마에서 항암효과를 극대화한 CAR-T세포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기존 치료제에 듣지 않는 대표적인 혈액암인 림프종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에서 6개월 후 36%가 완치되었고 82%는 암세포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CAR(키메라항원수용채)-T세포는 환자의 몸에서 T 세포(인체면역세포)를 추출하여  특정 암세포만 찾아내는 유전자를 결합하여 한 번 몸에 넣어주면 증식하면서 계속 약효를 내며 몸속의 암세포를 찾아 공격하여 사멸시키는 살아있는 약물로 불린다. 다만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면역반응이 과도해지는 부작용을 막는 것이 중요하며 이 기술에 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도 CAR-T세포를 개발하여 FDA에 소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로 허가 신청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국내에서도 CAT-T세포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치매 예방 및 치료 물질 개발 (2017.2 )
UNIST (울산과학기술연구원) 자연과학부교수팀이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을 분해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금속 코발트를 이용하여 만든 금속착물(금속 원자를 중심으로 다른 원자들이 붙어 있는 분자 형태의 집단물질)로 치매 유발 단백질의 결합을 끊어내며 이 단백질의 독성도 낮추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며 이 금속착물은 뇌와 혈관의 장벽을 뚫고 침투할 수 있어 치매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실험실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뇌조직을 만드는 법 성공 (2017.2)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허은미 선임연구원과 최낙원 선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인간의 뼈와 피부, 조직의 주요성분인 콜라겐 섬유를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하는 법에 성공하고 신경세포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가지 모양의 축삭을 일정한 방향을 가지도록 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  세포의 방향성을 알아내면 앞으로 기능이 똑같은 장기와 조직을 개발할 수 있으며 또한 연구를 통해 뇌 조직의 여러 신경망을 실험실에서 만들어 볼 수 있고 이를 줄기세포와 연결할 경우 뇌 질환, 신경질환 등의 치료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생활
  충분한 잠   잠을 충분히 자면 자는 동안 몸기능이 정상화 된다 보통 7시간정도 전후가 적당하다고 한다.
  운동과 스트레칭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계를 자극하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한다고 한다.
  면역에 도움이 되는 음식

  면역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 B군, C, E 와 아연, 베타글루칸 등 미네랄,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위생

  손씻기를 자주 깨끗이 하면  감기 등 감염성질환의 70 ~80%는 예방 가능하다고 한다., 손은 얼굴에 가능한 자주 가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재치기나 기침은 다른사람을 피해 휴지 등으로 가리고 하는 것이 좋다. 손이 많이 가는 손잡이, 휴대폰, 수도꼭지 등은 깨끗한 위생 티슈 등으로 자주 닦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요 암의 5년후 생존률 (2015. 12, 자료 국립암센터, 2013년기준)
  위암   73.1%   전립선암   92.5%
  대장암   75.6%   췌장암   9.4%
  폐암   23.5%   담낭암   29.0%
  유방암   91.5%   비호지킨림프종암   68.4%
  간암   31.4%    
 
회춘 메카니즘 ( 2017. 1 )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바이오연구소에서 늙은 쥐를 대상으로 회춘실험을 하였는데 생체시계를 돌릴 수 있다고 여겨지는 4개의 초기화 유전자를 작동시키는 알약을 주당 2일씩 3주를 먹인 결과 늙은 쥐가 젊어졌다고 한다. 쭈글쭈글한 피부가 펴지고 꾸부정했던 척추가 꼿꼿해졌으며 거친 피부가 부드러워졌다고 한다. 내장기관도 젊어져 당뇨가 나았으며 세포에서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수명도 30~ 40%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DNA에 달라붙는 여러 가지 꼬리표 (메틸기, 에틸기, 히스톤 단백질 등)를 떼어내는 역할을 하는 4개의 유전자를 태어날 때부터 삽입하여 작동시키는 방법이 회춘의 비결이 된다고 한다. 사람의 경우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한다.

 
약복용시 주의점 (2015. 10.)

잘못된 약의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다고 한다. 노인 질환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에게 처방 받은 약을 일정시간에 정해진 만큼 복용하고 상태가 호전되더라도 자의적으로 양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는 것은 위험하다고 한다.  국내 노인들의 평균 복용약이 하루 7가지 정도이라고 하며 이에 따라 매일 먹어야 하는 약에 대해서는 같이 먹어서 안되는 약과  음식을 알아 두는 것이 좋다  항응고제(와파린)을 복용할 시는 녹즙과 콩즙을 많이 먹으면 약효를 떨어뜨린다고 하며 일부 고혈압약은 바나나, 오렌지, 포도주스 등 와 같이 먹으면 심장박동이 빨라진다고 한다. 약을 먹을 때 물과 같이 먹는 것이 좋으며 우유, 콜라, 과일주스를 먹는 것은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혈압약과 소염진통제를 같이 먹을 경우도 혈압이 올라갈 수 있으며 당뇨병약과 감기약, 호르몬제를 같이 복용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를 요하고 고지혈증약은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부정맥제와 같이 먹으면 근육통을 유발한다고 하며 항응고제는 소염진통제, 위장약을 같이 먹으면 출혈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기억하기 힘들면  스마트폰앱 " 꼬박 꼬박 복약 알리미"등을 설치해 활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치매치료 가능성 발견 ( 2014. 7 )
KIST 연구팀이 세계최초로 기억이 지어지는 원인을 밝혀내 치매의 치료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연구팀은 뇌에서 반응성 세포가 해마에서 도파민을 없애는 효소를 작용시켜 억제성신경전달물질인 "가바"를 대량 생산해내고 이 "가바"라는 물질이 신경세포와 결합하여 신경전달을 방해해 기억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발견하였고 또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린 쥐에 "셀레길린"이란 약물을 먹여 "가바" 생성을 억제시킨 결과  기억이 되돌아 왔다고 합니다. 이 약물은 2주 정도 일시적인 효과가 있어 지속적인 효과의 약물이 개발된다면 치매의 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치료법 ( 2014. 3 )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조현철, 윤강섭교수팀이 관절염환자의 복부지방세포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만든 고농축 중간엽 줄기세포배양액을 무릎관절에 주사한 결과 최대 22%의 연골재생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앞으로 3년정도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세계적으로 60세이상 약 37%가 고통받고 있는 노인성 퇴행성 관절염에 큰수술 없이 주사로 관절염을 치료하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 치료 단서 발견 ( 2014. 1. )

지방세포 분화를 조절한는 핵심유전자와 제어기전이 밝혀졌다고 한다. 연세대의대 김재우.김효정(생화학,분자생물학)교수팀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와 공동연구로 지방세포분화 분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인 Dexras 1에 생체내에서 지방세포의 분화를 조절하는 메카니즘을 밝혀냈다고 한다. 연구팀은 20주 동안 정상쥐와 Dexras 1을 없앤 쥐에 정상식과 고지방식을 먹인 결과 Dexras 1을 없앤 쥐는 식이량과 운동량은 큰 변화가 없어도 체중이 정상쥐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내장지방과 지방세포크기도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인슐린저항성과 혈당개선효과도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한다 또 지방전구세포가 지방세포로 변하는 것도 억제되었다고 한다.

 
 눈 건강
  구분   증상   원인과 치료
  백내장 수정체가 혼탁하여져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짐 노화 60대 70%, 70세 이상 90%가 증상 경험, 당뇨병, 자외선, 약물이 영향을 줄 수 있다. 백내장수술  일반적인 경우 30 ~40분 정도, 인공수정체로 교체, 최근 다초점 인공수정체 개발,
  녹내장 시신경이 손상되어 보는 곳의 바깥부분이 잘 보이지 않고 시야가 점차 좁아진다. 안압이 높아져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사용하거나 레이저나 수술로 치료한다.
  황반변성 가까운 곳과 먼 곳 모두 잘 안보이고 어둡게 보이고 뒤틀려 보이는 보이는 등의 증상이 있다. 시력이 손상되면 회복이 잘 안된다 시신경세포가 있는 망막 중심부 황변에 노폐물이 끼거나 비정상적인 혈관이 자라서 시력이 손상된다. 비정상 혈관의 생성을 막는 주사요법 등이 있다.
 
 소변 색으로 본 건강
  구분   의심 증상
  옅은 소변, 무색   물을 많이 마신 경우, 요봉증(항이뇨호르몬이나 뇌이상) 1 ~2시간 마다 소변을 보게되고 물을 많이 마심
  투명하고 연노랑   건강한 소변
  진한 노란색, 오렌지색   탈수, 소변을 오래 참은 경우, 고열
  뿌옇고 탁한 소변   방광염, 전립선염, 요로감염, 신장결석, 고기를 많이 먹었을 때 나는 일시적인 현상
  황갈색 소변   감염, 간경화, 황달, 담관암, 간암 등
  혈뇨 ( 피가 섞인 소변 )   방광염, 신장염, 비뇨기암, 요로결석(통증 동반), 결렬함 운동은 미세 혈뇨를 유발
  암갈색, 검은 색 소변   악성흑색종, 알캅톤뇨증(피부가 어둡게 되고 갈색 땀이 남),
  녹색, 푸른 색 소변   녹농균 감염, 색소가 든 음색 섭취, 신장이나 방광검사에 사용된 색소
  거품뇨 ( 거품이 많은 소변 )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신염, 대사증후군 드물게 장의 가스가 방광으로 나온 경우 등
 

  병이 예상되는 증상 (증상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확인바랍니다.)

   안색   창백   검정    노랑   붉은 기색  
  빈혈   신장질환   간질환   혈액순환 장애  
 
    눈   흰자위, 동공 깨끗   한쪽눈 시야장애   흰자위 노란색   잔상, 흰색 눈동자  
  정상   뇌졸즐 전조   간질환   백내장  
 
   가래

  맑은 흰색

  분홍색 거품   검은 갈색   무색투명   화농성 반투명

  정상

  심장병   폐결핵   천식   폐렴
 
   손톱   옅은 분홍빛   흰색   노랑   검정   반달 감소
  정상   만성간염   황달   곰팡이 감염   변비
 
   소변   혈뇨   거품 뇨      
  요로 감염   당뇨      
 
   대변   초록   검정   혈변    
  식중독   위출혈   치질    
 
 평균수명까지 생존시 암발생 확률 (2010, 통계청)
      전체     남자     여자
  평균수명 (2010년)     81세     77세     84세
  평균수명까지 생존시 암발생확률    36.4% ( 3명 중 1명 )   37.6% ( 5명 중 2명 )   33.3% (3명 중 1명)
 
 
 
  주요 암 종류별 환자 1명당 비용부담 (출처: 통계청 2009년)
     병명   비용     병명   비용
   1   간암   6622만 7천    6   대장암   2352만
   2   췌장암   6371만 7천    7   유방암   1768만 5천
   3   폐암   4657만 3천    8   자궁경부암   1612만 6천
   4   담낭암   4657만    9   방광암   1464만 1천
   5   위암   2685만 6천   10   갑상샘암   1126만 3천
 

스트레스가 비만의 한가지 원인 (2010.5.7)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신경내분비전문의 알론 첸 박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발현되는 불안유전자가 스트레스만 유발하는 것이 아니고 달고 기름진 음식을 당기게하여 비만을 유발한다고 한다. 쥐실험결과 불안할 경우  Ucn3이라는 단백질이 증가하면서 달고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게 되고  대사활동의 변화를 유발하는 것으로나타났다고 한다.

 
비만유발유전자(2009.9.6)

비만을 유발하는 핵심 유전자의 활동을 차단하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비만 관련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쥐 실험 결과 밝혀졌다. 미국 미시간대 생명과학연구소장 앨런 샐틸 박사는 실험실 쥐에게서 단백질할성효소를 만들어내는 "IKKE 유전자"를 제거했더니 고지방 음식을 먹여도 체중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단백질 활성효소는 많이 만들어지면 대사활동을 제약하고 만들어지지 않으면 대사활동이 활발해진다. 대사활동이 활발하면 섭취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쉽게 에너지로 전환돼 살이 잘 찌지 않는다고 한다. 이 유전자가 사람에게도 비만을 유발한다는 것이 확인된다면 유전자 활동 억제제를 개발해 비만 및 관련 성인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사람의 수명을 10살 이상 늘려줄 묘약 발견 (2009.7.9)

미국 텍사스 주에 있는 "바버숍 장수와 노화 연구소"(Barbershop Institute for Longevity and Aging)의 소장 앨런 리처드슨 박사는 노화 방지를 통해 인간의 평균수명 을 적어도 10년이상 연장해 줄 화학 성분을 최근 발견했다고한다. 이 젊음의 묘약은 "라파마이신"으로 거대신상이 있는  태평양 동부 이스터섬의 흙에서 기생하는 박테리아가 만들어내는 항균성 약물이다. 텍사스 연구팀은 라파마이신을 인간의 중년,노년에 해당하는 쥐인 생후 20개월 된 생쥐에게 투여한 결과 숫컷은 기대 수명의 28%, 암컷은 38%의 연장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쥐에게 생후 20개월은 인간의 60세에 해당하는 나이다. 지금까지 쥐들의 최장 수명은 1094일이었는데 이 성분을 투약한 결과 1245일로 연장됐다. 수컷의 생명은 1078일에서 1179일로 늘어났다고 한다.

 
줄기세포로 뇌졸중 치료 가능(2009. 6.30)

중앙대의대 김승업 석좌교수는 쥐의 뇌혈관에 단백질 분해효소를 주입해 뇌출혈을 일으킨 다음, 뇌출혈이 생긴 뇌 부위에 미리 준비해 놓은 인간 신경줄기세포를 이식하는 방식으로 뇌졸중을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 신경줄기세포에 "글리아세포-유래 신경영양인자(GDNF)" 유전자를 처리한 새로운 세포주를 제작했으며  이 GDNF 유전자를 신경줄기세포에 탑재하여 뇌졸중에 걸린 쥐의 뇌에 이식하였는데  쥐의 몸속에 이식된 줄기세포는 신경세포와 그 보조세포인 성상세포로 만들어졌으며, 뇌출혈로 죽어가던 신경세포를 재생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뇌출혈로 이상 증세를 보이던 쥐의 행동도 정상에 가까워졌다고 한다.

 
헛개나무 추출 다당체 간 보호효능 탁월 (2009. 6. 25)

국립산림과학원은 전남대학교 나천수 교수팀 등과의 공동연구로 헛개나무 열매자루로부터 추출한 다당체인 "HD-1"이 간경화 방지와 알코올로 손상된 간 보호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하였다. 또  사염화탄소로 간독성을 유발한 실험 쥐의 간세포 실험에서 헛개나무 추출물이 LDH(간 효소의 일종)의 양을 감소시켰으며 살아있는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알코올, 사염화탄소 등의 간독성 물질에 의해 높아졌던 GPT, GOT의 수치들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고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헛개나무 추출물을 먹인 쥐의 혈중알코올 농도가 더 낮았으며 알코올분해효소(ADH), 아세트알데히드분해효소(ALDH) 활성 또한 높여 체내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노화 늦추는 유전자 발견 (2009.5.26)
영국 런던대학 노화연구소가 노화를 멈추거나 늦추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한다.  런던대학 린다 파트리지 교수는 실험을 통해 선충류, 초파리, 생쥐의 자연수명을 연장하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발견했으며 인간에게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것은 인슐린 유사성장인자1(IGF-1)의 단백질합성 구조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다. 인슐린 유사성장인자는 인슐린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는 물질로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연구팀은 돌연변이 유전자가 생물의 자연 수명을 연장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하며 이 유전자를 통해 노화를 멈추거나 적어도 늦출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연구가 알츠하이머나 암, 심장질환 등 노화와 연관된 질병의 치료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살빼는데 효과적인 갈색지방 (2009. 4. 9 )

보스턴 조슬린당뇨센터 연구팀이 성인에게도 갈색지방이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냈다.  성인 환자들을 1972명을대상으로 대상으로 양전자방사단층촬영(PET)과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체내 지방분포를 관찰하였는데 그 결과, 여성의 경우 7.5%, 남성의 경우 3% 정도가 갈색지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환자의 목에서 발견되었으며 젊고 마른 체형일수록 갈색지방을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갈색지방은 날씨가 추울 때 체온 보호를 위해 에너지를 소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갈색지방 50g을 환자의 몸에서 활성화시키고 이로 인해 연소되는 칼로리를 계산하면, 하루 400~500칼로리에 해당된다고 하며 이 방법을 활용하여 환자의 몸에서 갈색지방의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비만과 당 대사장애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당뇨병 줄기세포치료법 개발 (2009. 3. 22)

미국의 오펙사 세러퓨틱스(Opexa Therapeutics) 사가 개발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법은 말초혈액에서 채취한 세포에서 줄기세포를 얻고 이를 다시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와 유사한 세포로 분화시키는 것으로 시험관실험, 동물실험 등 임상 전 실험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건강한 사람과 당뇨병환자의 말초혈액에서 채취한 단핵세포에서 다기능 줄기세포를 추출, 이를 췌장의 췌도세포와 유사한 세포군으로 분화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이 세포군은 글루카곤을 분비하는 췌장의 알파세포, 인슐린을 합성하는 베타세포, 소마토스타틴을 만드는 델타세포 등 췌장의 내분비 특이표지들을 가진 세포들 임이 시험관 실험에서 확인되었다. 또 쥐실험에서는 이 세포군이 당뇨병 쥐들의 혈당을 장기간에 걸쳐 떨어뜨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제 이 세포군의 적정 주입단위, 주입루트, 독성 여부를 결정하는 일 등이 남았다고 한다.

 
암의 전이를 돕는 효소 (2009. 3.10)
영국 암연구소의 재닌 얼러 박사는 쥐실험을 통해 릭실 옥시다제(LOX)라고 불리는 효소가 암세포의 전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냈다. 이 신호가 없으면 암세포가 새로운 곳에 정착하려 해도 그 곳 환경이 너무 적대적이기 때문에 자리잡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효소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면 암의 전이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상처치료 (2009. 3.8)

손영숙 경희대 유전공학과 교수팀이 "물질P"라는 이름의 신경전달물질이 골수의 중간엽 줄기세포를 가동시켜 상처가 나거나 손상된 조직을 치료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상처치료제가 개발될 것이 예상된다.

 
새로운 항암제 기술(2009. 1. 9)

포스텍 생명과학과 오병하 교수팀은  세포분열을 일으키도록 돕는 몸속 물질인 "콘덴신 단백질"안팎으로 생물의 유전정보를 담은 DNA가 드나들고 있는 것을 통제하면 암세포의 증식을 제어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발표하였다. 연구팀은 분열하는 세포에서는 핵 속에 있던 가느다란 염색사가 서로 뭉쳐 두꺼운 염색체가 되는 ‘염색체 응축’이 일어나지만 DNA를 통제하면 응축과정이 정지돼 세포 수가 늘어나지 못한다며  이 세포분열 메카니즘을 활용하여 새로운 항암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추우면 지방분해 속도가 빨라진다.(2009. 1. 9)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의 차오 이하이 박사는 추울 때 지방조직에 신생혈관이 늘어나면서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진다는 사실이 쥐실험 결과 발표하였다. 추위에 노출된 쥐들은 지방조직에서 신생혈관이 급속히 늘어났으며뒤이어 지방조직이 저장지방인 백색지방에서 지방대사가 활발해지는 갈색지방으로 전환되면서  지방분해 속도가 빨라졌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성인이 되었을 때도 신생혈관을 늘려주면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살을 빼는데 운동보다 식이요법이 더 중요하다. (2009.1.7)
시카코 로욜라대학팀이 조사한 바로 살을 빼기 위해는 운동보다 식이요법이 훨씬중요하다는사실을 시카코 대도시 흑인여성(평균 83Kg)과 나이지리아 흑인여성(평균 57Kg)을 평균몸무게와 활동량(두 그룹이 비슷)등을 비교하여 확인하였다고 한다. 나이지리아 여성의 경우 식단에 섬유질과 탄수화물이 많고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의함량이 적은대신 시카코여성의 섭취 칼로리중 40 ~45%정도를 지방을 통해 섭취하였고 가공식품의 섭취가 많았다고 한다. 또 사람은 운동과 활동을 더 하는 만큼 더 먹는 경향이 있다고 하여 결국 식단의 영향이 큰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암이  재발하는 이유 (2009. 1. 6)

홍콩 중문(中文)대학 생물학과의 풍 밍추 박사는 자궁경부암, 피부암, 간암, 유방암 세포를 시험관에서 정상세포의 세포사멸을 유발하는 3가지 화학물질(자스플라키놀리드, 스타우로스포린, 에탄올)에 노출시킨 결과 일부 암세포는 손상을 입고 죽음의 일보 직전인 세포사멸의 "돌이킬 수 없는" 단계까지 갔으면서도 화학물질 노출을 중단시키면 본래의 모양을 회복하고다시 증식을 시작한다는 사실이 밝혀으며 이는 일부 암환자가 항암치료 후에도 암이 재발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며  다만 암세포의 핵심부의  유전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세포핵이 분해되는 세포사멸의 최종단계까지 이르렀을 때는 암세포도 회복능력을 상실했다며 이 사실은 새로운 암치료약 개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임신중 사과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아이가 나중에 천식과 습진에 덜 걸린다. (2009. 1. 5)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 위험평가연구소의 S. M. 빌러스 박사는 5세 어린이 1천253명이 현재 겪고 있는 질병과 이들을 임신했을 때 어머니의 식사습관을 조사분석 한 결과 임신 중 사과를 가장 많이(1주일에 4개이상) 먹은 여성의 자녀가 가장 적게 먹은 여성이 낳은 아이에 비해 천식 발생률이 평균 3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또 임신 중 생선을 1주일에 한 차례이상 먹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생선을 전혀 먹지 않은 여성의 자녀에 비해 알레르기 질환인 습진이 나타날 가능성이 43% 낮았다고  한다. 이는 임신중 먹는 음식이 나중에 아이의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

 
재생의학의 꿈, 자기 줄기세포로 만든 인공장기 이식 (2008. 11.20)

스페인과 이탈리아, 영국 의료진으로 구성된 다국적 의료진은 올해 결핵으로 기관지가 크게 손상된 클라우디아 카스티요씨에게 자신의 줄기세포로 만든 인공 기관지를 이식하는 데 성공했으며 수술 4개월이 지난 현재 계단을 오르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줄기세포 치료가 실험실을 벗어나 실생활에 적용된 사건으로 줄기세포와 고분자공학을 결합해 재생의학의 꿈을 실현했다. 자신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기능을 되살리면서도 거부반응이 없는 장기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해외에서는 20년 뒤 간이나 심장 등도 이런 방식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다. 눈의 망막, 각막 등은 줄기세포로 만들기가 쉬운 데다 연구하는 팀도 꽤 있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겠지만 이보다 복잡한 기관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고 한다.

 
 
 
감기에 잘 걸리는 온도 (2008. 11.13)

핀란드 오울루 대학 연구팀은 기온과 감기의 상관관계 규명을 위해 지난 1년간 핀란드 군인 900명을 대상으로 영상 30도~영하 30도의 다양한 기온하에서 병사들의 감기 발병률을 관찰한 결과  몹시 추운 날씨보다는 오히려 약간 추운 날씨인 0~영하 5도 사이에서 감기에 가장 많이 걸리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이 온도에 노출하면 호흡기관에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며  특히  습도와 온도가 갑자기 떨어진 날로부터 이틀이 지난 후  감기 발병률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혈액형에 관계없이 수혈할 수 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피 (2008. 10.21)

미국 ATC사 (어드밴스드 셀 테크놀로지 ) 와 인프라가 강한 한국의 차 바이오텍이 만능 혈액 상용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한다. ACT사는 지난 8월 인간배아줄기세포를 핵(核)이 없고 산소운반 기능이 완벽한 적혈구로 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배아줄기세포는 인체의 모든 세포로 자라날 수 있는 근원세포. 배아줄기세포를 혈액세포로 분화시킨 적은 있으나 핵이 없는 완벽한 적혈구로 만든 것은 처음이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 경우 줄기세포 하나로 2000~3000개의 적혈구를 만들어낼 수 있어 거의 무한정으로 혈액을 공급할 수 있으며 특히 O네거티브(O형이면서 Rh-)인 사람의 배아줄기세포로 혈액을 대량 생산하면 혈액형에 관계없이 어떤 환자에게도 수혈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앞으로 빠르면 1 ~2년 안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약을 과일쥬스와 같이 먹으면 약효가 현저히 떨어진다. (2008.8.20)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이 실시한 "약과 음식 간 상관관계"에 관한 실험에서 특정 의약품을 자몽, 오렌지, 사과 주스 등과 함께 섭취하면 약효가 사실상 소멸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으며 약을 과일 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약효가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암과 고혈압 치료제, 심장마비 혹은 장기 이식 관련 약품, 일부 항생제등이 주스와 함께 복용할 수 없는 약품으로 분류되고 있다.

 
홍차가 치매발병을 낮춘다. (2008. 7. 18)

싱가포르 대학의 엥 체핀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홍차를 하루 2~3잔을 마시면 노인성치매발병의 전조증상인 인지기능장애가 나타날 확율이 50%가량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홍차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치매환자의 뇌세포를 파괴하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 축적에 의한 플라크 형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믿어진다고 하며 커피는 효과가 없다고 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려면 (2008. 7. 12)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려면  자기 전에 가볍게 운동하고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면 잠이 잘온다고 한다. 우리 몸의 쾌적온도는 20~24도 정도이고 온도변화에 다른 신체조절능력은 약 5도 정도라고 한다. 따라서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5도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전에 술과 커피, 카페인이 든 음료를 마시는 것과  공포영화를 보는 것 등은 피하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평소에 일정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등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하면 좋다고 한다.

 
사람체세포만으로 배아줄기세포 만들다. (2008. 6. 23)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박세필교수와 미래생명공학연구소가 사람의 피부세포를 이용해 배아줄기세포의 특성을 가진 "유도 다기능 줄기세포(iPS)"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iPS는 면역거부반응이 없고 인체의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난자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생명윤리 논란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번에 만든 iPS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배아줄기세포임을 확인했고 신경세포와 근육세포, 간세포 등으로 분화했다고 한다. 사람 iPS는 지난해 미국 위스콘신대 톰슨 박사와 일본 야마나카 박사의 공동 연구팀이 처음 만들어냈으나 이번 연구방식은 기존의 것보다 효율성이 높다고 한다.

 
병원균 신속진단기술 개발 (2008. 6. 17)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 박동석 박사팀은 전 세계 미생물 유전체 해독정보를 종합 분석해 각 특성을 구별할 수 있는 마커를 개발했다고 한다. 기존에 3~5일 걸리던 검사시간을 2시간 이내로 줄였으면서도 100%의 정확도를 가진다고 하며 검사비용도 절반으로 줄여 경제적이다. 이 기술이 농축식품의 안전성을 높여 국민 보건에 기여할 것이라 보여진다.

 
 
 
 

지난 내용 보기 (2008.6. 이전),  지난 내용 보기 (2005.6.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