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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점은 칭찬하라.

 실력보다 돈독한 관계가 우선이다.

 남과 비교하지 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학습에 이용하라.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게 하라.

 중도에 포기하면 하지 않는게 낫다.

 실망을 내색하지 마라.

 선입견을 버려라.

 가르치지 말고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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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걷기도 도움이 되는데 연구에 따르면 2분 정도 보통 빠르기로 걷고 3분 정도 최대 속도로 걸으면 해마와 전두엽이 자극된다고 한다.

음악도 해마의 기억 기능을 발달시킨다고 한다. 특히 돌림노래를 부르면 주변 소리에 이끌려가지 않도록 자신의 음률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전두엽의 기능이 촉진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영양을 섭취한다. TV는 하루 한 시간 이하로 시청한다. TV를 통해 인식되는 다양한 정보는 전달이 잘 안 돼 기억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면 해마와 전두엽이 활성화돼 학습능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장(腸)을 건강하게 하면  인지기능과 기분이 좋아지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장(腸)에는 제 2의 뇌라고 할 만큼 수많은 신경세포가 있고 사람의 기분과 식욕, 수면, 인지기능을 조절하는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60%,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50%정도가 만들어지고 면역력의 70%정도가 장에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한다. . 잘못된 식습관과 노화 등에 의해 장건강이 나빠지고 유해(有害)한 균의 비율이 많아지면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디코스테론등의  비율이 높아져 정서적 불안과 우울증, 만성피로, 비만, 피부노화, 암, 자폐증, 주의력결핖장애(ADHD)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의 화학반응시스템이 교란되고 심할 경우 신경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장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유산균을 먹는 것과 장(腸)의 유익균(有益菌)의 먹이가 되는 양배추, 사과, 바나나, 토마토 등 야채와 과일 등과 과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많은 올리고당과 식이섬유의 섭취 등이 장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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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학급당 학생수   (자료: 교육통계서비스)
  구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설립별   전체   국공립   사립

  전체

  국공립

  사립

  전체

  국공립

  사립

  전체

  국공립

  사립

  1985년   34.5   33.4   35.5   44.7   44.5   55.1   61.7   61.1   63.1   56.9   55.4   58.0
  1990년   28.6   22.2   32.8   41.4   41.3   48.1   50.2   49.7   51.6   52.8   51.3   53.8
  1995년   28.5   21.2   31.5   36.4   36.4   42.5   48.2   47.9   48.9   47.9   46.7   48.8
  2000년

  26.3

  21.0   28.4   35.8   35.7   36.3   38.0   38.1   37.9   42.7   41.7   43.5
  2005년

  24.2

  19.3   26.2   31.8   31.8   32.2   35.3   35.4   34.7   32.7   32.2   33.2
  2010년

  21.0

  17.8   22.2   26.6   26.6   30.1   33.8   33.9   33.6   33.7   33.7   34.5
  2015년   20.0   17.4   21.0   22.6   22.5   28.0   28.9   28.8   29.2   30.0   30.0   30.8
  2016년   19.7   17.4   20.5   22.4   22.3   27.7   27.4   27.4   27.6   29.3   28.7   30.2
  학급당 학생수: 재적학생수/학급수
 
  고교졸업생과 대학입학정원의 변화  (자료: 교육부 )
  구분   고교졸업생   대학입학희망자   대학입학정원
  2014년   67만 3079명   56만 9845명   54만 9701명
  2015년   67민 3079명   55만 5413명   53만 655명 ~51만 2036명
  2016년   65만 2702명   53만 7746명
  2017년   63만  184명   52만 734명
  2018년   61만 1709명   51만 9857명   51만 2036명
  2019년   59만 8천명   50만 6286명     미정 (대학 구조조정 진행중)
  2020년   58만 129명   47만 812명

    미정

  2021년   50만 126명   42만 7566명

    미정

  2022년   46만 5937명   41만 960명

    미정

  2023년   46만 6807명   39만 8157명

    미정

  대학입학희망자는 고교졸업자와 재수생, 평생학습수요등을 감안한 추정치

 
  시대별 주요과목 ( 매우 중요한 필수과목 ◎  덜 중요한 과목 ▲  중요시하지 않은 과목  ×
  과목   고대 그리스. 로마   중세   르네상스.계몽주의   근대, 산업화 초기   현대
  그리스, 라틴어

  

  

  

   ×

   ×

  독해. 작문

  

  

  

  

  

  문학

  

  

  

  

  

  수사학

  

  

  

   ×

   ×

  음악

  

   ×

  

  

   ×

  미술

  

   ×

  

  

   ×

  철학, 윤리학

  

   ×

  

  

   ×

  역사

   ×

   ×

  

  

  

  수학

  

  

  

  

  

  천문학

  

  

  

   ×

   ×

  화학, 물리학

   ×

   ×

   ×

  

  

자료: 21세기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하는가 (찰스 파델 著 ), ~ 18세기 이전의 교육은 소수 귀족층의 바른 품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인문 예술 등의 중요시하였으나 19세기 이후 산업화 시대에는 대다수 국민이 의무교육을 받으며 생산 활동에 핵심이 되는 언어, 수학, 기술 등이 중요시되었다.

다보스 포럼(세계저명인사들의 사교모임이자 경제, 정치, 사회, 정책 등을 토론하는 국제회의 ) 등에 의하면  미래사회는 일자리 대부분 인공지능, 로봇 등이 대신할 수 있으며  인간은 일부( 약 20%정도)만 의미있는 직업을 가지며 대부분 사람들은 기본소득과 가짜 일자리로 생활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으며  따라서  AI(인공지능)와 대비되는 인간 고유의 특성을 찾는 교육,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 이익을 조화시키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 ( 자료: 뉴사이언티스트)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 뇌는 포도당을 꾸준히 공급할 때 가장 활성화된다고 한다. 저녁에는 과일이 좋다.

 조용한 음악이 좋다 ... 음악은 수학적 공간적 추리력을 좋게 한다고 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새로운 뇌세포 성장에 좋고 학습력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좋다 .... 학습, 집중력, 기억 등에 도움이 된다.

 주의력을 집중하고 산만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동작과 사물을 연계하는 기술이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

 

  신경과학자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공부방법 (2008. 12. 5)

  1. 비만은 뇌의 기억형성능력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신경세포의 표면의 인슐린수용체가 인지과정에 관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2. 뇌는 쓰지 않으면 신경세포가 둔해진다. 쉬는 시간에도 신체활동, 취미활동, 새로운 경험등 자극을 주면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3. 몰아서 하는 벼락치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4. 기억정보를 전달하는 뇌구조형성은 잠이 필수이다. 잠을 충분히(7시간) 자는 것이 좋다. 낮공부가 밤공부보다 뇌활동면에서 효과적
  5. 선의의 경쟁을 하자.  적당한 스테레스는 뇌의 발달에 도움이 된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창의성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명상을 하면 뇌활동이 촉진된다.(2007. 7.9)

호주 플린더스 메디컬센터의 딜런 디로스앤젤레스 씨가 최근 명상가 13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명상이 뇌파에 영향을 주며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불교 수행방법으로 명상하는 13명을 대상으로 뇌파 변화와 함께 명상 과정의 느낌과 현상 등을 분석한 결과 명상은  집중력을 높이는 알파 뇌파를 증가시키는 한편 졸리거나 몽롱한 상태에서 높아지는 델타 뇌파의 활동은 감소시켰다고 한다.

 

  잠을 잘 자면 기억력이 강해진다.(2007. 4. 27)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제프리 엘렌보겐 박사는 수면이 특정사실, 에피소드, 경험적 사건 등을 기억하는 능력인 서술적 기억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룹별 통계에서 간섭이 없는 경우 기억성공률이 단어를 외우고 잔 그룹(오후9시에 단어를보여주고 잠을 잔 후 오전9시에 질문)이 94%이고 자고 나서 외운 그룹(오전 9시에 단어를 보여주고 오후 9시에 질문)이 82%로 나타났다. 간섭이 있는 경우(20쌍의 단어에 경합정보를준 경우)  단어를 외우고잔 그룹은 94%, 자고나서 외운 그룹은 32%로 크게 차이가났다고 한다. 따라서 잠이 기억을 저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 최근 1년 도서관 대출순위 (자료: 서울대 중앙도서관, 2008)

  1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11   아내가 결혼했다. (박현욱)
  2   남한산성 (김훈)   12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3   11분 ( 파울로 코엘뇨)   13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4   시간을 달리는 소녀 (쓰쓰이 야스타카)   14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5   리진 (신경숙)   15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6   스페인, 너는 자유다 (손미나)   16   생각의 탄생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7   사랑 후에 오는 것들 (공지나)   17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해도 (에쿠니 가오리)
  8   살인의 해석 (제드 러번 벨트)   18   향수 (패트릭 쥐스킨스)
  9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쓰지 히토나리)   19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무크)
  10   1리터의 눈물 (기토 아야)   20   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 스티븐 더브너)
 

  하버드대학서점에 가장 많이 팔린 책 (2007)

  1   1984 (조지 오웰)   11

  카라마조프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   비러브드(Beloved, 토니 모리슨)   12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백)
  3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3   제인에어 (샬럿 브론테)
  4   미국현대사 (하워드 진)   14   정글 (업턴 싱클레어 )
  5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5   롤리타 (블라드미르 나보코프)
  6   호밀밭의 파수꾼( J D 샐린저)   16   플레이그 ( The Plague, 앨버트 카무스)
  7   더블린 사람들 (지임스 조이스)   17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임스 조이스)
  8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 제럴드)   18   야만적 불평등 (조너선 코졸)
  9

  아홉가지 이야기 ( J D 샐린저)

  19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
  10   벨 자 (The Bell Jar, 실비아 플래스)   20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조라 닐 허스튼)
 

  10세 이전 어린이의 읽기능력이 10년 후 학습능력을 좌우 (2006.12.5)

10세 이전 어린이의 읽기능력이 10년 후 학습능력을 좌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연방 통계청 보고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읽기 능력은 어린이의 사회.경제적 배경, 성별, 사용언어에 상관없이 10년 후 학업성취도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이 보고서는 1994년부터 8∼9세 어린이 1천300명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소설등 다양한 문서 해독능력을 조사하고 이후 학업성취도를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당시 동료학생보다 읽기능력이 뛰어났던 학생이 10년 후 언어능력 시험에서 월등하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을 발견하였으며  흥미롭고 희망적인 사실은 어린이의 읽기 능력이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이나 학력, 모국어 등과 는 독립적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2008년 미국의 대학 순위(US News & World Report)

  1   프린스턴   11   다트머스
  2   하버드

  12

  워싱턴
  3   예일   코넬
  4   스탠퍼드   14   브라운

  5

  펜실베니아   15   노스웨스턴
  캘리포니아공대   16   존스홉킨스
  7   메사추세츠공대

  17

  라이스
  8   듀크   에모리

  9

  컬럼비아

  19

  밴드빌트
  시카코   노트르담
 교수와 학생비율, 신입생잔존비율, 졸업비율, 지원경쟁률, 고교에서 상위 10% 이내 학생수, 동문들의 기부금순위, 학교재정 등을 고려함
 

 세계 100대 글로벌 대학 ( 2006. 8 )

 1

 하버드(Harvard)

 26

 로잔국립공대(스위스)

 51

 콜로라도

 76

 룬트(스웨덴)

 2

 스탠포드(Stanford)

 27

 텍사스

 52

 위트레흐트(네덜란드)

 77

 텍사스A&M

 3

 예일(Yale)

 28

 위스콘신

 53

 멜버른(호주)

 78

 웨스턴호주

 4

 캘리포니아공대

 29

 교토(일본)

 54

 남캘리포니아

 79

 파리에콜노르말쉬페르(프랑스)

 5

 버클리 캘리포니아

 30

 미네소타

 55

 앨버타(캐나다)

 80

 버지니아

 6

 케임브리지(Cambridge)

 31

 브리티시컬럼비아(캐나다)

 56

 브라운

 81

 뮌헨공대(독일)

 7

 메사추세츠공대

 32

 제네바(스위스)

 57

 오사카(일본)

 82

 히브리(이스라엘)

 8

 옥스퍼드(Oxford,영국)

 33

 위싱턴

 58

 맨체스터(영국)

 83

 레이던(네덜란드)

 9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34

 런던정경대(영국)

 59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

 84

 워털루(캐나다)

 10

 컬럼비아(Columbia)

 35

 노스웨스턴

 60

 홍콩과학기술대(홍콩)

 85

 킹스 칼리지 런던(영국)

 11

 미시간

 36

 싱가포르국립대(싱가포르)

 61

 바헤닝언(네덜란드)

 86

 퍼듀

 12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37

 피츠버그

 62

 미시간주립

 87

 버밍엄(영국)

 13

 펜실베니아

 38

 호주국립대(호주)

 63

 뮌헨(독일)

 88

 웁살라(스웨덴)

 14

 듀크

 39

 뉴욕

 64

 뉴사우스웨일스(호주)

 89

 암스테르담(네덜란드)

 15

 프린스턴

 40

 펜실베니아주립

 65

 보스턴

 90

 하이델베르그(독일)

 16

 도쿄(일본)

 41

 노스캐롤라이나

 66

 밴더필드

 91

 퀸즐랜드(호주)

 17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영국)

 42

 맥길(캐나다)

 67

 로체스터

 92

 루뱅(벨기에)

 18

 토론토(캐나다)

 43

 에콜폴리테크니크(프랑스)

 68

 도호쿠(일본)

 93

 에모리

 19

 코넬

 44

 바젤(스위스)

 69

 홍콩(홍콩)

 94

 나고야(일본)

 20

 시카코

 45

 메릴랜드대

 70

 세필드(영국)

 95

 케이스웨스턴리저브

 21

 취리히국립공대(스위스)

 46

 취리히(스위스)

 71

 난양기술대(싱가포르)

 96

 홍콩중원(홍콩)

 22

 워싱턴

 47

 애덴버러(영국)

 72

 빈 (오스트리아)

 97

 뉴캐슬(영국)

 23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48

 일리노이

 73

 모나시(호주)

 98

 인스부르크(오스트리아)

 24

 존스홉킨스

 49

 브리스틀(영국)

 74

 노팅엄(영국)

 99

 메사추세츠

 25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영국)

 50

 시드니(호주)

 75

 카네기멜론

 100

 서섹스(영국)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ADHD) (2006. 4.18)

아이가 산만하고 안절부절하지 못하며 집중력이 없는 경우 뇌의 전전두엽부분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경우가 많고 칼슘이 부족하면 뇌의 안정성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졸음이 쏟아져 공부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고 한다. 또 여러 가지 일을 동시하는 멀티태스킹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의 하나이며 방치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가 생기고 반사회적인 성격장애가 올 수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적당량의 칼슘섭취와 일은 단순화하고 나누어 하며 잘한 일에 대해 칭찬하는 것과  정리정돈 등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와튼스쿨의 성공경영을 위한  7가지 질문 (2006. 3.26)

 1.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2. 목표에 도달하는 도구는 무엇인가?

 3. 전략을 실행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4. 최고의 인재를 어떻게 구해야 하는가?

 5.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하나?

 6. 우리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7. 우리의 위험요소는 무엇인가?

 

  배가 고플 때 학습효과가 더 낫다.(2006. 3.4)

미국 예일대 의대 타마스 호르바스 교수팀에 의해 배고플 때 분비되는 그렐린(ghlerin)이라는 호르몬이 뇌에서 기억과 학습을 주관하는 해마에 영향을 주어 학습효과에 도움을 주며 오전에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낮시간 공복상태에서 이 호르몬 분비가 많아진다고 한다. 또 메사추세츠(MIT)공대 데이비드 포스트교수팀이 해마부위 신경세포를 관찰한 결과에 의하면 빨리 빨리하는 공부보다는 쉬엄쉬엄 계속하는 공부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쥐실험을 통해 밝혀내었으며 쉬는 동안 배웠던 지식이 되감기 방식으로 뇌에서 정리된다고 한다. 잠자는 동안에도 해마부위 세포들이 깨어있었을 때 경험을 순차적으로 반복하여 기억한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떨어뜨린다.(2005. 10.23)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쥐 실험결과 어렸을 때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뇌세포의 통신장애와 기능이상이 시작되어 성장 후에 스트레스가 없어진 경우에도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떨어지게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려면 숙면과 규칙적인 식사가 필요 (2005. 10. 16)

영양상태가 좋으면 과도한 두뇌할동에 의한 피로감과 면역력 약화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양소가 고른 음식은 수험생의 건강을 유지시켜 주며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과 해조류, 생선 등은 뇌기능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수면이 부족시 생활리듬이 깨어져 뇌의 능력에 장애를 준다고 하며 숙면을 취한 경우 기억과 학습능력이 20%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보고가 있어 규칙적인 운동, 고른 음식의 섭취와 숙면이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생활의 습관이다.

 

 머리를 쓸수록 기억력이 좋아진다.(2005.9.17)

도쿄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공부하거나 문제를 푸느라고 뇌를 쓰면 시터파라는 뇌파가 나와 기억력을 좌우하는 뇌의 해마 신경세포가 증가하는 사실을 밝혀내었다고 한다. 시터파는 무엇을 기억하려고 하거나 공부를 할 때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연구팀은 인위적으로 신경세포를 늘이면 기억력회복과 우울증의 치료에도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적능력이 뛰어날수록 뇌의 윗부분(후두정엽)이 활성화 (2005.9.8)

서울대 생명공학부 이건호 연구교수의 연구 결과 지적능력이 우수할수록 뇌의 후두엽(윗부분)이 활성화되어 있다고 발표하였다. 지능지수상위 1%인 특목고학생 25명과 지능지수 30~70%인 학생을 공인된  레이븐테스트로 추론능력을 테스트한 결과  IQ가 높을수록 정답률이 높았고 후두정엽의 특정부위가 혈액이 몰리면서 뚜렷이 활성화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추론능력이 선천적인 것이 학습효과에 의한 후천적인 것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많아 보인다. 청소년기는 유아기에 버금 가는 뇌의 성장기이므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소아의 TV 시청 많을수록 불량학생될 가능성 커(2005.4.7)

워싱턴대학의 프레데릭 짐머만팀이 연구조사결과 4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TV시청이 많을수록 커서 불량학생이 될 확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초기에는 과도한 TV시청을 제한하고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는 등의 인성활동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서울대 권장도서 100권 (2005년)

 과학기술

 방법서설 (데카르트)

 헉클베리핀의 모험(트웨인)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호프만)

 리바이어던 (홉스)

 황무지(엘리엇)

 과학고전선집

 정부론 (로크)

 보바리 부인(플로베르)

 신논리학(베이컨)

 법의 정신(몽테스큐)

 스완네 집 쪽으로(프로스트)

 종의 기원( 다윈)

 에밀(루소)

 인간조건(말로)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

 국부론(아담 스미스)

 파우스트(괴테)

 괴델, 에셔, 바흐(호프스태드)

 실천이성비판(칸트)

 마의 산(토마스 만)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미디어의 이해(맥루한)

 변신(카프카)

 엔트로피(리프킨)

 페더랄리스트 페이퍼(해밀턴 외)

 양철북(그라스)

 이기적 유전자 (도킨스)

 미국의 민주주의(토크빌)

 돈키호테(세르반테스)

 카오스 (제이스 글리크)

 자유론(밀)

 백년동안의 고독(마르께스)

 객관성의 칼날 (길리스피)

 자본론 1권(마르크스)

 픽션들(보르헤스)

 

 도덕계보학(니체)

 고도를 기다리며(베케트)

 동양사상

 꿈의 해석(프로이트)

 카라마조프 형제들(도스토예프스키)

 삼국유사 (일연)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베버)

 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

 보조법어 (지눌)

 간디 자서전(간디)

 체호프 희곡선

 퇴계문선 (이황)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브로델)

 마음(나쓰메 소세키)

 율곡문선 (이이)

 홉스봄 4부작: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홉스봄

 

 다산문선 (정약용)

 슬픈 열대(레비스트로스)

 한국문학

 주역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고향

 논어

 

 인간문제(강경애)

 맹자

 

 정지용전집(정지용)

 대학-중용

 외국문학

 백석시전집(백석)

 제자백가선도

 당시선

 카인의 후예(황순원)

 장자

 홍루몽(조설근)

 토지(박경리)

 아함경

 루쉰전집(루쉰)

 광장(최인훈)

 사기열전

 변신인형(왕멍)

 연암산문선(박지원)

 우파니샤드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

 구운몽(김만중)

 

 일리아스.오딧세이(호메로스)

 춘향전

 서양사상

 변신(오비디우스)

 한중록(혜경궁 홍씨)

 역사 (헤라도토스)

 그리스비극선집

 청구야담

 의무론 (키케로)

 신곡(단테)

 무정(이광수)

 국가 (플라톤)

 그리스로마신화

 삼대(염상섭)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셰익스피어

 천변풍경(박태원)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위대한 유산(디킨스)

 고전시가선집

 군주론 (마키아벨리)

 주홍글씨(호손)

 탁류(채만식)

 감시와 처벌(푸코)

 젊은 예술가의 초상(조이스)

 

 

  수능건강관리

뇌세포의 유일한 에너지원은 포도당으로 아침을 먹어야 학습능력이 올라간다고 한다. 약간 적은 듯이 먹는 것이 위에 부담이 적고 두뇌활동에 도움이된다고 하며 아침저녁으로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 또는 산보나 가벼운 달리기를 하여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명상. 심호흡. 샤워 등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며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자는 시간은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으나 규칙적이어야 집중력이 높아지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영국더 타임지 선정 과학분야 세계 100대 대학(2004.12.10) 88개국 1300여명의 학자들의 의견참고

   순위

    대학

   순위

    대학

    1

   케입브리지대학(영국)

    18

   호주국립대학(호주)

    2

   옥스퍼드대(영국)

    19

   에콜 노말 쉬페리와르(프랑스)

    3

   하버드대(미국)

    21

   하이델베르크대학(독일)

    4

   버클리 캘리포니아대(미국)

    25

   모스코바 로모노스코프대학(러시아)

    5

   MIT (미국)

    31

   인도공대(인도)

    6

   스탠퍼드대(미국)

    35

   싱가포르국립대(싱가포르)

    7

   도쿄대(일본)

    38

   대만국립대(대만)

    8

   프린스턴대(미국)

    42

   서울대학(한국)

    9

   캘리포니아공대(미국)

    43

   오사카대학(일본)

   10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영국)

    46

   중국과학기술대학(중국)

   11

   베이징대학(중국)

    52

   칭화대학(중국)

   14

   예일대학(미국)

    55

   도쿄공업대학(일본)

   15

   교토대학(일본)

    65

    KAIST(한국)

  미국 27개대학. 영국 10개대학. 독일 10개대학. 중국 7개대학. 일본 6개대학. 한국 2개대학이 100개 대학에 선정됨

 

  영국더 타임지 세계대학평가팀이 선정한 세계 50개 대학 (2004.11)

  순위

  대학이름

  국가

  순위

  대학이름

     국가

   1

  허버드

  미국

   26

  UCLA

  미국

   2

  US 버클리

  미국

   27

  에콜 폴리테크닉

  프랑스

   3

  MIT 대

  미국

   28

  펜실베니아

  미국

   4

  캘리포니아공대

  미국

   29

  쿄토

  일본

   5

  옥스포드

  영국

   30

  에콜 노르말 쉬페리에르

  프랑스

   6

  캠브리지

  영국

   31

  미시간

  미국

   7

  스탠퍼드

  미국

   32

  에콜 폴리티크닉 로잔

  프랑스

   8

  예일

  미국

   33

  모내시

  호주

   9

  프린스턴

  미국

   34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영국

  10

  ETH 취리히

  스위스

   35

  일리노이

  미국

  11

  런던정치경제대

  영국

   36

  뉴사우스 웨일즈

  호주

  12

  도쿄

  일본

   37

  토론토

  캐나다

  13

  시카코

  미국

   38

  카네기 멜론

  미국

  14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영국

   39

  홍콩

  홍콩

  15

  텍사스 오스틴

  미국

   40

  시드니

  호주

  16

  호주국립대

  호주

   41

  인도공대

  인도

  17

  베이징

  중국

   42

  홍콩과학기술대

  홍콩

  18

  싱가포르국립대

  싱가포르

   43

  맨체스터

  영국

  19

  컬럼비아

  미국

   44

  AOAS

  영국

  20

  UC 샌프란시스코

  미국

   45

  메사추세츠

  미국

  21

  맥길

  캐나다

   46

  브리티시컬럼비아

  캐나다

  22

  멜버른

  호주

   47

  하이델베르크

  독일

  23

  코넬

  미국

   48

  에든버러

  영국

  24

  UC 샌디에고

  미국

   49

  퀸즈랜드

  호주

  25

  존스홉킨스

  미국

   50

  난양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