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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19 예방법

  * 비누 또는 알코올세정제로 자주 손씻기
  * 소독제로 주방, 일터 겉표면 자주 청소하기
  * 신뢰할 만한 출처를 통해 코로나19 정보 숙지하기
  * 감기증상시 여행 자제
  * 소매나 휴지로 기침, 코풀기
  * 60세 이상 또는 기저질환 보유자는 인파가 많거나 환자를 접촉할 수 있는 지역 피하기
  * 몸이 안좋으면 집에서 머물면서 의료시설에 전화해 안내받기
 *  아플 경우 집에서 가족들과 따로 식사. 취침
  * 숨가쁨 증상시 즉시 의료진 연락
  * 일터 학교 예배장소 등에서 안전을 지킬 방법 논의하기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방법
  면역력 70%인 장과 30%인 뇌를 건강하게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변비를 적극 치료, 스트레스를 줄일 것
  비타민 D를 보충   비타민 D는 림프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 (계란, 우유, 생선, 20분이상 햇빛)
  잠을 충분히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 분비와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호르몬 감소,  면역력 증가
  많이 웃으라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돌핀과 면역세포(NK세포)를 활성화하여 수명연장에 도움이 돤다고 함
  체온을 유지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진다고 함
  컬러푸드를 많이 섭취   컬러푸드는 천연생체활성화물질(파이토케미칼)을 포함한 빨강.노랑.초록.보라.흰색의 과일.채소
  다음날 피로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 주 3회 이상 30분이상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면역력 70% 장(腸 )건강 유지법
  장내유익균 늘리기  유익균이 많은 김치.된장.청국장 등 발효음식과 유익균 먹이인 곡류.채소류 섭취 늘이고 부족시 유산균 섭취, 가공육 줄이기
  변비를 완화  끼니를 거르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 섬유질이 많은 식물성 식품 섭취,  하루 2리터 이상 물마시기, 변의가 생기면 바로 화장실
  스트레스 줄이기  긍정적인 생각,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생각을 바꾸라. 나만의 스트레스해소법, 명상, 단전호흡 등 취미를 가져라
 
  면역력을 높이는 뇌(腦) 건강 유지법
  빠르게 걷고 달리기   유산소운동이 뇌세포를 건강하게 한다고 함 ( 운동은 뇌세포 증가에 영향)
  새로운 것을 배워라   독서. 단어게임, 음악레슨, 외국어 배우기, 여가활동 등
  우울한 상태를 벗어나라   우울하면 새로운 뇌세포 생성을 방해
  충분한 수면   잠자는 시간이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이는 시간
  
  바이러스의 특성과 예방
  특성 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독(Poison)이라는 뜻으로 DNA와 RNA를 유전체(genome)로 가지고 단백질로 둘러싸여 있는 구조로 조건부생명체로 혼자서 증식하지 못하고 숙주세포내에서 복제하며 세포간의 감염을 통해 증식한다. 또 유전적 돌연변이를 일으키기도하고 진화하기도 한다. 동물, 식물, 박테리아 등 거의 모든 생명체에 각각 감염되는 바이러스가 존재하여 독감, 에이즈(AIDS), 간염, 피부질환 등과 같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감기의 경우 수 백종의 바이러스가 존재한다고 함
  차단과 억제 자외선을 쬐는 것으로 바이러스가 감염을 차단하거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감기, 독감바이러스의 경우 온도에 낮은 경우( 0도 ~5도) 오래 생존하고 여름의 경우 생존시간이 낮아 퇴치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 19의 경우 여름철에도 생존력이 강해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는 거리두기가 필요해 보인다.
  항바이러스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질환을 치료하는 약물로 독감치료제, 헤르파스치료제, B형 간염치료제, 에이즈치료제 등 각종 바이러스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같이 신종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어 새로이 연구개발 중이다.
  바이러스질환 예방 개인위생, 청소와 소독, 비누로 손씻기, 환자와 접촉 피하기 등 예방과 비타민 D섭취 나 햇빛 쬐기, 인삼, 마늘 등 면역력 높이는 식품 섭취 등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법 관련 뉴스

국내연구진(신종 바이러스융합연구단)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는 항체 3종을 발견한 연구결과를 내뇠다. 기존 사스 중화항체 2개와 메르스중화항체1개가 코로나19항체와 결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예측하였으며 중화항체는 바이러스와 결합 활성을 억제하는 항체를 뜻한다. 이 연구 결과는 앞으로 코로나 19의 치료용 항체와 백신을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한다. (2020.3.4)

크루즈선에서 감염된 67세이상 승객 3명에게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를 사용해 2일이 지나면서 증상이 호전되었고 음성으로 판정을 받아 퇴원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일본 감염증학회의 웹사이트에 천식치료제인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를 사용해 증상이 호전되었다며 다른 의료기관에서도 사용해 볼 것을 권고했다고 한다.

코로나-19바이러스는 미 메릴랜드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기온 5도에서 11도 사이, 습도 47 ~49%의 조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북위 30도 ~50도 사이에 있는 중국, 한국, 일본, 이란, 이탈리아 등이 모두 이 조건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는 습도와 지리적 위치와 연관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또 중국 중산대 연구팀에 따르면 기온 8.72도에서 가장 빨리 전파되는 경향을 보이며 그 이상인 경우 확산세가 둔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한국화학연구원 등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효과 있는 약물후보군 수 천종을 특수실험실에서 실험한 결과 천식치료제 "시클레소이드", 구충제 "니클로사미드" , 에볼라치료제 "렘데시비르" 말라리아치료제 "클로로퀸"등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렘데시비르"가 가장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후보물질로 나타났다고 한다. 앞으로 안전성을 위한 임상실험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0.3.26)

러시아가 항말라리아치료제 "메플로퀸"을 기반으로한 코로나-19의 치료제를 개발하였다고 한다. "메플로퀸"은 항바이러스효과와 염증반응 활성화를 억제하며 "마클로라이드(Maclolide)항생제와 "벤질페니실린" 등의 추가는 이차적인 박테리아, 바이러스의 증상의 출현을 막을 뿐아니라 혈장내 항바이러스 물질의 집중도를 높인다고 한다. 이 치료법은 WHO 권고안에 따라 개발되었고 러시아 보건부의 코로나예방,검진,치료법 권고안에 포함하도록 제안되었다고 한다. (2020.3.29)

광반도체 바이오레즈(violeds)빛을 사용하니 30초만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99.9%가 살균된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 등 유해균을 99.9% 살균할 수 있는 바이오레즈는 자외선 LED(발광다이오드)를 사물에 비추거나 공기정화시스템에 LED칩을 사용하여 유해균을 살균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자회사인 미국세티와 바이오레즈를 양산하고 있다고 한다.

인공지능(AI)의료분석기술로 코로나 19의 검사시간을 1분으로 줄이는 기술이 메디컬아이피(서울대병원1호스타트업)에서 개발되었다고 하며 진단프로그램(메딥프로: MEDIP COVID19)을 무료로 공개하였다고 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3D프린팅 등의 기술을 활용하였으며 정확도는 98.7%(2020. 4.)
호주 모내시대 연구소에서 세포배양실에서 실험한 결과 1970년에 개발한 구충제 이버맥틴을 투여하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 번 투여용량으로 24시간만에 상당부분 줄었고 48시간만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하였다고 한다. 현재 인체에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는 용량, 부작용, 안전성, 유효성등의 검증이 필요해 임상실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2020. 4)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에볼라치료제로 개발되었던 렘데시비르가 임상실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코로나-19치료제로 미국 FDA 간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국내제약사 파미셀은 주원료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2020.5 )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따르면 급성췌장염 치료 및 항응고제 성분인 "나파모스타트"가 세포배양실험을 통한 3,000여가지 약물중 가장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였다고 하며 미국에서 긴급사용허가된 "렘데시비르" 보다 수백 배 우수한 수준이라고 한다. 코로나 감염에 따른 급성폐렴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5)
비타민D가 코로나 발생및 사망률과 상관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연구팀에 의한 연구에 따르면 유럽 20개국을 조사한 결과 대구의 간유와 비타민보충제를 즐겨 섭취하고 햇빛을 많이 쬐는 북유럽 (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에서는 코로나 감염률과 사망률이 낮게 나온 한편 이탈리아 스페인 등 비타민D의 결핍이 높은 국가의 코로나 발생과 사망률이 높게 나왔으며 또 비타민 D의 결핍이 많은 고령층 등에서 사망률이 높게 나오고 있어 비타민D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비타민D는 햇빛을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나 부족시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 2020.5)
미국제약사 소렌토(Sorrento Therape)사의 자사항체중 STI-1499가 COVID-19 바이러스를 100% 억제가능하다고 발표 (2020.5 )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Moderna)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실험 1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참가자 45명에 전원 코로나-19항제가 발생하였으며 45명 중 8명만 중화항체가 생겼다고 하며 중화항체가 생겨야 제대로된 백신이라고 하며 앞으로 2상, 3상 4상 실험이 필요해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적당량을 섭취시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함)

  마늘

  마늘의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살균효과가 크며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암세포의 억제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양배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면역력을 높인다고 한다.

  콩

  식물성단백질이 풍부하여 면역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당근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카로틴 함량이 풍부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인다고 함

  버섯

  베타글루칸 성분이 백혈구 성분의 생산과 활동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인다고 한다.

  보리, 오트밀

  항균성, 항산화물질인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하는 효과가 있다고 함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등에는 오메가 3지방산이 많아 염증치료와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되며 굴, 가재, 게는 백혈구 활동을 도움

  홍차

  면역력을 높이는 아미노산인 L-티아닌이 풍부하여 감기바이러스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소고기

  면역력을 높이는 미네랄인 아연이 풍부하다고 한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인체의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요쿠르트

  장의 건강을 지켜주어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키위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비타민 E,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 항산화물질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인다고 한다.

  양파

  위궤양과 항암효과가 있다는 케르세틴이 풍부하며 양파의 생리활성물질은 면역체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무

  항균, 가래, 거담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무를 꿀에 재어 먹어도 좋다고 한다.

  카레

  카레의 성분인 강황은 혈액순환을 촉진, 커큐민이라는 항산화물질이 있어 염증을 제거와 세균제거 및 항암효과가 있다고 함

 
  감기 예방

  * 면역력에 도움되는 음식 먹기

  * 규칙적인 운동

  * 냉온욕을 통해 저항력, 면역력을 키우기

  * 소금물 양치

  * 손을 자주 깨끗이 씻기

  * 손을 얼굴로 가져가지 않기

  *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피하기

  * 기침환자 접촉시 주의

  * 과로를 피하기

  * 노약자의 예방접종

 
  환절기 건강관리와 면역력 높이는 법
  * 1주일에 3회 이상 땀이 날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과 수면
  * 비누 등으로 20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개인위생 철저히
  * 제철음식이 보약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숙지)
  * 따뜻한 물과 차를 자주 마실 것 (하루 약1.5 ~2리터)
  * 적정한 체온 유지와 적절한 실내온도(18도 ~22도)와 습도(50 ~55%) 유지, 환기
 
 

  식품과 암예방 기능( 환자의 경우에는 의사와 약사의 도움을 받아 섭취량 등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품   예방 & 예방 추정효과

  배추. 버섯

  대장세포 회복(직장암. 결장암), 암관리에 효과적(항암)이라고 한다.,

  부추   위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양배추   위암, 대장암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양파   위암, 전립선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금치   위암과 대장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대장암과 유방암에 도움
  마늘   항암효과가 가장 뛰어난 식품 중 하나
  김치   장의 유산균을 활성화하며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녹차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당근   폐암과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준다
  고구마   대장암과 폐암예방에 도움
  고추   위암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녹황색 채소   암성장을 억제시키고 발암물질을 제거에 도움
  도라지, 된장   간암, 유방암, 폐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생강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에 도움(매운맛)
  요쿠르트   대장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율무   결장암, 골육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짐(보양식품)
  유산균   대장암에 도움(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인삼   심부전증, 동맥경화 예방(오장보호)
  신선초   폐암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쑥   항암의 기능이 있다고 함.(술과 같이 먹지 말 것)
  셀레늄   무기질 성분이 전립선암과 폐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새싹채소   유해산소를 제거하여 암발생과 암의 성장을 억제
  브로콜리   성인병을 예방에 도움이 되고 유방암과 대장암 예방에 도움
  알로에, 아마씨   항독작용이 뛰어나 고 암세포의 전이를 막는 기능 (유방암, 자궁암, 백혈병, 성인병)
  새우젖   새우껍질에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물질이 많음
  올리브오일   심장병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딸기   구강암과 식도암예방에 도움된다고 함
  미나리   난소암과 대장암에 도움을 주는 식품
  다시마. 미역   대장암 예방에 좋다고 함
  곰취   피로해소와 항암효과가 있다고 함.
  배   장내독소배출하고 대장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함.
  김   단백질과 무기질에 풍부하고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
  감초   전립선암과 유방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짐.
  들깨   유방암, 대장암에 도움된다고 함
  등푸른 생선   고혈압, 치매, 간암과 자궁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짐
  머루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